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12. 26. 10:38
글쓴이 : 방소희 사회복지사들어가며...작년 이맘 때 제도와사람에서 주관하는 포토보이스 교육을 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당시 교육을 함께 들었던 권민지 과장님과 교육 이후 여러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저는 평소에 배운 것은 직접 적용해야 내 것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질적 평가 방법의 하나인 포토보이스를 배운 김에 사업 성과평가 방법으로 활용해 보면 좋겠다 싶었습니다. 이런 마음을 담아 2025년 1월에 동네로 사업을 구상할 때, 사업에 참여한 주민 가운데 몇몇분과 함께 포토보이스, FGI 형태로 성과평가를 해야겠다고 계획했습니다. 어느덧 한 해 사업의 마무리 시점인 12월이 되었습니다. 포토보이스, FGI에 참여할 주민들을 어떤 기준으로 정하면 좋을지, 어떤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지 권민지 과장님과 의논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