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11. 11. 15:32
(글쓴이 : 손혜진) 교육문화사업에서는 매달 가족과 친구 선생님과 사이를 가깝게 이어주는 사이사이 챌린지를 진행합니다.10월 피아노교실 활동은 '마음배송서비스'였습니다. 친구 가족 또는 피아노교실 선생님에게평소에 못했던 말, 전하고 싶었던 말을 엽서에 써서 편지함에 넣어두면복지관에서 대신 전달하는 활동이었습니다. 늘상 만나고 함께하는 친구, 하루의 시작과 끝을 함께하는 가족이라도 하고 싶은 말을 마음에 담아 둘 때도 있고어쩌면 이런 기회가 있어야 표현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10/13(월)부터 10/24(금) 2주간 편지를 받았습니다. '엄마 매일 저를 많이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해요''엄마가 매일 밥도 챙겨주고, 학원도 보내줘서 감사해요! 앞으로 저는 건강하게 크겠습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