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19. 12. 3. 22:19
1. 주체성 자주성 주도성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자기가 혼자서 최선을 다하는 열심히 하는거요. 2. 더불어 삶, 공생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가족 친구 이웃 여러 주민과 함께 편하게 지내는 거요. 3. 마을에서 이웃과 함께 배우거나 해보고 싶은 모임이나 동아리가 있나요? 주민과 친해질 수 있게 큰 행사를 하면 좋겠어요. (행사 말고, 모임이나 동아리는?) 잘 모르겠어요. 저는 음악 듣는 거 좋아요. 4. 동네에 사신지 얼마나 되었나요? 동네 소개와 자랑해주세요. 우리 동네가 얼마나 따뜻한지 이야기 해주세요. 꿈꾸는 동네, 살고 싶은 동네는 어떤 그림인가요? 방화동에서 16년 살았어요. 집 앞에 복지관이 있어서 좋아요. 복지관이 멀면 가기도 불편한데 가까워서 좋아요. 선생님과도 이야기 나눌 수 있어요..
소통마당/공지사항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19. 4. 21. 13:59
2019 여름 사회사업 실무 학교 모집 안내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청소년 낭만 여행 지난 여행에서 "항상 일출은 뉴스 기사 사진 같은 매개체들을 통해 보기만 했는데 실제로 대청봉 일출을 보니까 눈 안에 담고 싶을 정도로 아름다웠어요." "노력하면 안 되는 것이 없다는 것을 배웠어요. 인생에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설악산 여행을 떠올리면 힘이 날 것 같아요." "일출 반대편에 떠있는 달이 너무 감성적이었어요. 그 있잖아요, 보라색하고 파란색하고 이루는 조합이 꼭 오로라같이 예뻤어요." 청소년 설악산 여행을 다녀온 청소년들이 토크 콘서트에서 직접 고백한 말입니다. 여행이 청소년에게 추억이 되었습니다. 여행으로 아이들이 한 뼘 더 자랐습니다. . 아름다운 이 추억은... 유년 시절에 간직했던 아름답고 소중한 추..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18. 2. 28. 15:05
청소년 자원봉사자 만남의 날 이야기 출근 이틀 만에 진행하는 행사 2017년 11월 16일 목요일,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으로 첫 출근했습니다. 지역조직팀으로 입사했고 자원봉사관리사업을 맡게 되었습니다. 내심 출근하면 적어도 일주일 정도는 복지관 여러 사업을 공부하고, 동네 구석구석 마을 인사를 충분히 다닐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와 기관과 여러 상황으로 첫 출근 이틀 뒤 토요일에 ‘청소년 자원봉사자 만남의 날’을 준비하고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작년까지는 복지관 전체 자원봉사자 만남의 날을 진행했지만 중고등학생이 참여하기 어려운 오전 시간에 진행하다보니 청소년들이 따로 많이 모일 수 있는 시간에 진행하기로 논의된 겁니다. 출근 이틀 만에 사업 진행이라니, 막막하고 어려웠습니다.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