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2. 12. 15. 14:11
[글쓴이 : 이미진 사회복지사] 6통 1+1 인사캠페인 준비 이야기 [동네, 안녕!] 6통 1+1 인사캠페인 준비 11월 12일 기다리고 기다리던 인사캠페인 당일입니다. 이번 캠페인은 권민지 팀장님과 추은미 선생님의 협조를 받아 함께 인사캠페인 진행했습니다. 날씨 예보가 흐림으로 뜨더니 비 소식이 있습니다. 다행히 인사캠페인을 진행하는 시간에는 흐림입니다. 비가 제발 오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인사캠페인 준비했습니다. 삼미아파트 정문 쪽에 테이블을 펴고 인사캠페인을 알리는 배너를 펼치고 귀여운 다육이 화분을 올려 사람들의 이목을 끌 수 있게 세팅했습니다. 만반의 준비가 다 끝나고 지역주민분들이 오가기만을 기다렸습니다. 날이 흐려서일까요? 아니면 원래 주말에도 사람이 별로 오가지 않는 걸까요? 바람에 낙엽..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2. 12. 15. 13:59
[글쓴이 : 이미진 사회복지사] 2022년 9월 말 육아휴직을 끝내고 복직했습니다. 김민지 선생님이 올해 삼미아파트를 중심으로 동네, 안녕! 사업 진행했습니다. 그 뒤를 이어받아 삼미아파트가 속한 6통을 중심으로 캠페인 진행했습니다. 2018년부터 2020년까지 공항동에서 일했습니다. 휴직 전 방화2동을 담당하였으나 지역사회를 알고 이해하기에 방화2동에서 근무한 기간이 짧았습니다. 캠페인을 계획하고 진행하기 전 지역사회를 먼저 이해해야 했습니다. 곁에있기2 팀원들에게 삼미아파트에 오래 거주하신 정순희 총무님을 만나 뵙고 지역사회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삼미아파트는 어떤 곳인지, 어떤 분들이 주로 살고 계시는지, 방화2동의 과거 이야기부터 동네 자랑까지 듣고 왔습니다. 대부분 젊은 사람들이 많이 살고 아침에..
카테고리 없음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2. 12. 12. 11:24
오늘 하루 끝에 만나는 가족, 친구, 이웃의 하루를 물어봐 주세요. 인사 한번이 서로에게 위로가 됩니다. 힘이 생깁니다.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2. 11. 2. 11:35
그 애는 잘 지내고 있으려나...? 가끔 생각나는 그 친구, 지금 그 친구도 똑같은 생각하고 있을지 몰라요. 오랜만에 한번 연락해보는 건 어때요?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2. 10. 11. 18:01
(글쓴이 : 정해웅 사회복지사) 복지관에 마스크팩 후원이 많이 들어왔습니다. 대량의 마스크팩을 어떻게 나누면 좋을지 팀원들과 긴급하게 회의했습니다. 승강기 인사캠페인과 가정의달 카네이션 인사캠페인을 함께해주신 마곡9단지 주민들이 가장 먼저 떠올랐습니다. 마곡9단지 동 대표님, 관리사무소 소장님 등 마곡 9단지 많은 주민들은 평소 이웃과 잘지내고자 하는 마음이 크셨습니다. 마스크팩을 구실로 그 마음을 이웃들과 잘 나누실 수 있도록 돕고 싶었습니다. 마곡9단지 주민들의 마음이 이웃과 인정을 나누는 인사캠페인으로 이어졌습니다. 마곡9단지 정진욱 동대표님, 관리사무소 과장님, 소장님께서 인사캠페인을 함께 해주셨습니다. 권대익 팀장님과 고은비, 정혜진 실습생 선생님과 함께 했습니다. 마스크팩이 잘 보이게 테이블에..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2. 10. 7. 19:14
9월 주제는 ‘만나면 반갑다고 눈인사 어때요?’입니다. 이웃과 인사가 어려운 분들이 부담 없이 눈인사 나누길 바랐습니다. 한 주민 분께서 포스터를 보고 어디서 붙이는 거냐고 물어보셨습니다. 주민분께서 포스터 내용이 좋다며 반갑게 인사해주셨습니다. 포스터를 카운터에 붙여 놓으니 오시는 손님들을 꼭 보고 주제가 좋다고 인사 해주세요. 주제가 좋아서 포스터로도 손님들과 대화를 나누기도 하고 손님들이 저한테 힘내라고 응원해주신 분도 계셨어요. 라떼는 말이야 사장님 저희 가게에 중장년 남성 손님들이 많은데 오시면 꼭 포스터를 혼자 소리 내어 읽어보시고 가세요. 스스로에게 해주는 말이실 수 있겠다 싶어요. 정통 기사식당 사장님 이번 달 주제가 만나면 눈인사네요~ 이번에는 저희 가게와도 참 잘 맞으니 꼭 손님들께 제..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2. 10. 7. 13:21
잘하고 있다고 말해주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와 힘이 됩니다. 오늘 하루 끝에서 만나는 가족, 친구, 이웃을 응원해주세요. 따뜻한 위로가 필요한 순간이 누구에게는 '지금'일 수도 있으니까요.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2. 9. 15. 19:04
곁에있기2팀 8월 상가와 함께하는 인사캠페인 “힘내세요.” 한마디에 없던 힘도 솟습니다 작은 배려의 응원이 서로에게 웃음이 됩니다. 서로에게 힘이 됩니다. 가족 친구 이웃에게 응원 한마디 먼저 건네보면 어떨까요? 8월도 곁에있기2팀은 상가 사장님들과 인사하고 이야기 나누며 동네의 인사문화를 확산하고 확인했습니다. 8월 상가와 함께하는 공통인사캠페인의 추가 에피소드는 곧 공개됩니다~!!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2. 9. 14. 18:44
오며 가며 만나는 내 이웃, 항상 만나는 그 사람 인사하기 어색해서 무심히 지나치진 않았나요? 오늘부터 가볍게 눈인사해보는 건 어떨까요? 반가운 눈인사 한 번으로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2. 8. 17. 13:35
(글쓴이 : 이예지 사회복지사) 준비 | 해담어린이집 원장‧원감님과 회의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과 지역사회 연계 활동 함께하고 싶어요.” 해담어린이집은 새싹어린이 교통공원 뒤, 10통에 있는 어린이집입니다. 공통인사캠페인으로 포스터를 부착해주시는 해담어린이집 원장님께서 복지관으로 직접 전화를 주셨습니다. 매달 포스터를 부착하러 갈 때, 복지관과 함께 할 수 있는 사업을 팀장님께서 설명해주신 덕입니다. 복지관이 하는 일을 잘 설명하고, 소개하고 싶은 마음이 컸습니다. 작년 이미진 선생님이 방화중학교와의 첫 만남 때 가지고 갔던 자료를 참고하여 복지관 소개 및 사업 자료를 만들었습니다. 그 자료에는 지금까지 우리 복지관에 잘해온 사업 중 어린이집과 해볼 만한 사업을 사진 위주로 준비해갔습니다. 2022년은 ..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2. 8. 12. 18:06
(글쓴이 : 이예지 사회복지사) 7월 인사캠페인 주제는 '택배기사님 고맙습니다'입니다. 이번 7월에는 코로나19 속에서, 무더운 여름 속에서 큰 힘이 되어주시는 택배기사님께 감사함의 한마디 전해보는 것 어떨까요? 언제나 신속정확하게 우리의 택배 전해주시는 기사님께 마음을 표현하고 기사님도 더운 여름 힘내서 일하시는 행복한 동네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7월 공통인사캠페인은 단기사회사업 실습생들과 함께했습니다. 우리 정다운 동네, 마을을 소개시켜주고자 떠올리던 중, 항상 포스터 부착에 응해주시고 손님들에게 당월 포스터의 의도를 설명해주시는 사장님들이 떠올랐습니다. 사장님들께 실습생을 소개하고 응원 한마디 부탁드렸습니다. 응원의 한마디, 시원한 음료로 앞으로의 실습과 앞날을 축복해주셨습니다. 7월에도 인..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2. 8. 3. 17:53
“힘내세요.” 한마디에 없던 힘도 솟습니다 작은 배려의 응원이 서로에게 웃음이 됩니다. 서로에게 힘이 됩니다. 가족 친구 이웃에게 응원 한마디 먼저 건네보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