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19. 6. 12. 17:06
(글쓴이 : 박혜원 사회복지사) 지난 5월 30일 목요일 양원석 소장님과 만났습니다. 이어주기팀에서 근무하게 된 후 첫 컨설팅이었습니다. 현재 이어주기팀 상황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 각자 주어진 사업만 진행 - 팀 내 사업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시간 부족 - 팀 관리자가 공항동에 함께 나가지 못하는 상황 그동안 고민되었던 부분들 허심탄회하게 나누었습니다. 양원석 소장님께서 이어주기팀 내 상황들에 대해 함께 고민해주셨습니다. [컨설팅 결론] - 주 1회 팀 전체가 공항동에 나가 회의 진행 - 팀원이 팀의 가장이라는 생각으로, 소년소녀 팀장이라는 생각으로 업무 진행 - 팀 전체가 나갈 수 없는 상황이라면 팀원끼리만이라도 나가기 - 박혜원 사회복지사는 이미진·신미영 사회복지사가 공항동 나갈 때 함께 나..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19. 4. 8. 09:21
(글쓴이 : 정우랑 사회복지사) 지난주 목요일 양원석 소장님 만났습니다. 각 사업별 컨설팅 후, 어떻게 사업을 꾸려가고 있는지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지 어떤 고민이 있는지 이야기 나눴습니다. 2019년 초. 사업을 어떻게 구상할지 치열하게 이야기 나눴습니다. 치열하게 이야기 나눈만큼 잘해보려는 마음이 컸습니다. 그 마음이 큰만큼 책임감과 부담감도 큽니다. 열심히 사업을 꾸려가고 있지만, 계획한 대로 잘 되지 않을까 봐 혹은 노력한 만큼 성과가 드러나지 않을까 봐 각자의 고민이 있습니다. 당사자와 지역사회의 상황 담당 사회사업가의 상황 기관의 상황. 그 어느 하나 완벽하게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계획했다고 해서 무조건 계획에 맞추려는 일. 때론 더 힘든 길이기도 합니다. 처음 계획과는 다르더라도 지향점에서 ..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19. 4. 3. 09:38
(글쓴이: 정우랑 사회복지사) 오랜만에 꿈샘누리 공방 김화경, 김수경 선생님 만났습니다. 맛난 점심식사 후, 꿈샘누리 공방 지층 비밀(?) 아지트에 모였습니다. 뜨끈한 방에 함께 이불 덮고 모여 영화 보고, 음악도 들으며, 일상을 나누는 곳. 누구나 '다락방'과 같은 비밀 공간을 꿈꾸지요. 그런 공간에 함께 모여 이야기 나누는 것만으로 더욱 가까워진 기분이었습니다. 2019년 강서구 보건소와 연계하여 중년 만성질환예방을 위한 요리 프로그램 '맛짱' 사업을 운영하십니다. 단순한 요리 수업이 아니라 참여 당사자 모두 스스로의 식생활을 잘 챙기시길 나아가 둘레 사람과 어울리길 바라는 마음이 있으십니다. 참여자 모집하는 걸 도와주길 복지관에 요청하셨습니다. 공항동 주민센터 이진영 주임님께 부탁했습니다. 주로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