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6. 19. 19:13
(글쓴이 : 이수민 사회복지사) 누구나 작가 두 번째 활동을 진행했습니다.지난 첫 번째 활동을 마무리하며 작가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시를 한 편씩 준비해오기로 했습니다. 서점에서 두 시간 동안 고민하며 시집을 고르신 작가님,평소에 마음에 남은 시를 적어오신 작가님,시를 옮겨 적다가 시상이 떠올라 자작시를 옆에 적어두신 작가님,도서관에서 이리저리 시집을 보다 마음에 와닿은 시집을 빌려오신 작가님,누구나 작가에서 함께 할 작가님의 시집을 찾아 도서관에서 빌려오신 작가님, 떠오르는 것들을 적어내니 이만큼이나 나왔다며 시 4편을 적어오신 작가님. 작가분들은 서로 만나자마자 어떤 시를 준비했는지, 어떤 생각으로 이 시집을 골랐는지 이야기 나눠주셨습니다.이렇게 열심히 준비해왔다며 쑥스러운 얼굴로 나눠주시는 모습..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3. 1. 9. 10:46
“가진 게 없어도 나눌 수 있어 감사할 뿐이죠” -아래 링크 클릭하시면 자세한 기사내용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http://www.gynews.net/front/news/view.do?articleId=ARTICLE_00010334&pageIndex=1 [강서양천신문] [신년 인터뷰] 방화11단지 주민모임 ‘풀꽃향기’ 흰샘·진달래 부부 【강서양천신문】20여 년 전 IMF로 사업이 어려워지면서 그 충격으로 남편 흰샘(72·별칭)이 쓰러졌다. 유복하진 않아도 남 부러울 것 없던 부부의 삶은 크게 휘청였다. 몸이 불편한 남편과 그의 www.gynews.net 새해 아침 참으로 기분좋은 기사를 접했습니다. 다름아닌 도시농업공동체 풀꽃향기 진달래 회장님 부부가 강서양천신문 신년기획 '금주의 인물'에 기사가 실렸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