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2. 4. 8. 14:33
4월 1일 (금) 2022년 이어주기팀 상반기 연수로 무의도에 다녀왔습니다. 따뜻한 봄이 오고 코로나19 방역수칙이 조금씩 완화되고 있습니다. 4월에 여러 행사와 일정이 있어 빠르게 부서연수를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연수장소는 사람이 적고 야외 활동 위주로 할 수 있는 무의도를 선택했습니다. 무의도 곳곳을 걸으며 팀원들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하나개 해수욕장 해상관광탐방로를 걸었습니다.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아무도 없는 쭉 뻗은 탐방로를 걸었습니다. 정해웅 강수민 사회복지사. 든든하고 멋집니다. 보통 해상 데크 다리로 되돌아 오는데 산길로 걷기로 했습니다. 절대 제가 강요하지 않았습니다. 걷다보면 나오는 조망터. 파란하늘과 소나무가 일품입니다. 잠시 마스크를 벗고 찰칵. 강수민 선생님의 인생맛집. 푸짐한 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