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2. 5. 16:26
글쓴이 : 방소희 사회복지사 곧 있으면 설 명절이 다가옵니다. 명절은 주민분들께서 이웃 인정을 느끼며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좋은 구실이 됩니다. 작년에 이어 내촌경로당을 거점으로 하여 개화동 새말, 내촌마을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설 잔치를 계획했습니다. "회장님, 총무님. 저희 작년 이맘때에 같이 만두 빚어서 떡만둣국 끓여 먹었던 것 기억나세요? 올해도 마을분들이랑 같이 잔치하면 명절 분위기 물씬날 것 같은데 어떠세요?""좋지요~ 그때 참 좋았어요. 늘 복지관에서 함께해주니 든든하고 좋아요. 지난 번처럼 만두 빚어서 하면 재밌겠네요." 경로당에서는 잔치에 필요한 물품을 알려주시고, 당일 집기류를 내어주기로 하셨습니다. 스마트 기기를 잘 활용하시는 총무님께서는 잔치 홍보를 해주기로 하셨습니다. 복지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