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6. 14. 00:04
(글쓴이: 유혜숙 사회복지사) 2024년 이어주기과 3월 상가 인사캠페인 주제는 ‘만나면 반갑다고 눈인사 어때요?’입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가장 좋아하는 포스터입니다. 얼굴만 아는 이웃에게도 할 수 있는 가벼운 인사이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라는 인사가 부담스러울때도 있는데, 3월 포스터처럼 가벼운 눈인사로 시작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공항동 이주단지 메인거리에 새로운 상가가 생겼습니다.1층에 음식점이 줄지어 있어 이곳 상점들에 포스터가 붙는다면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 상가인사캠페인에 제안드려 보아야겠습니다. 이번 달 상가인사캠페인을 다니며 상가 사장님들의 한 마디가 기억에 남습니다. “이번 달 포스터는 눈에 확 들어와서 더 좋은 것 같아요.”“출근하면서 바뀐 포..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5. 7. 14:46
글쓴이 : 방소희 사회복지사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4. 19. 10:41
(글쓴이 : 박성빈 사회복지사)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2. 8. 15:38
(글쓴이 : 유혜숙 사회복지사) “2024년 갑진년 갑진해로 보내세요~” 인사와 함께 상가인사캠페인 다녀왔습니다. 이번 달은 사랑하는 가족에게 안부를 전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포스터입니다. 매서운 한파가 지나가고 오랜만에 따뜻한 날씨에, 더욱 열심히 공항동 곳곳을 돌아다니며 상가인사캠페인 포스터를 붙였습니다. 새해를 맞아 상가인사캠페인에 동참해주시는 사장님들께 감사인사 전하고자 비타민 젤리를 들고 인사드렸습니다. “안녕하세요, 사장님! 상가인사캠페인에 늘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한 마음 담아서 비타민 젤리 함께 들고 왔어요. 사장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인사를 받은 사장님들께서 환하게 웃어주셨습니다. 바쁘게 장사하시는 중에는 인사를 나누지 못할때도 있는데, 새해 인사를 구실로 ..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2. 7. 17:33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2. 1. 20:44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1. 8. 20:14
(글쓴이 : 강수민 사회복지사) 12월 공항동 상가인사캠페인 마지막으로 다녀왔습니다. 2023년이 저물었습니다. 마지막 뒤에 새 시작이 있기에 큰 아쉬움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2023년에도 공항동에 많은 상가 사장님들께서 저희와 발걸음 함께 해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어느덧 3년을 채웠습니다. 처음 인사하고 제안했던 기억이 엊그제 같습니다. 갓 입사하여 상가 사장님들께 쭈뼛쭈뼛 인사드리며 우리 캠페인 동참을 묻던 목소리에 긴장이 여력했습니다. 그때를 돌이켜 보니 지금은, 친근해져서 그럴까요? 내딛는 발걸음 조차 다릅니다. 향하는 목적지에는 막힘이 없고 들어가는 행동에는 주저함이 없습니다. 이번 포스터는 2023년 고생하고 애쓴 우리를, 나 자신을 위로하는 문구입니다.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3. 12. 22. 20:09
글쓴이 : 방소희 사회복지사 12월 상가인사캠페인 포스터 주제는 '토닥토닥, 수고했어' 입니다. 12월은 한 해를 마무리 하느라 너나할 것 없이 분주한 시기입니다. 지치고 힘들 때 옆에 있는 소중한 가족, 친구, 이웃에게 응원을 전해주세요. 큰 힘이 될겁니다. "올 한해도 수고 많았어. 너의 내일을 응원해." 마지막 포스터를 붙이며 사장님들께 올 한해 인사캠페인에 동참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한 해동안 함께하니 어떠셨는지 소감도 물었습니다. Q. 한 해동안 인사캠페인에 동참해보니 어떠셨나요? 평소 신경쓰지 못했던 부분을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어 좋았습니다. 좋은 취지로 마을 전체를 변화해 나가는 것이 앞으로도 꾸준하게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문구, 힘이 되는 문구를 붙이며 동참하니 뿌듯했어..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3. 11. 15. 15:04
(글쓴이 : 김정민 사회복지사) 11월 상가인사캠페인 포스터 주제는 '잘했고 잘하고있고 잘될거야' 입니다. 오늘 하루 끝에서 만나는 가족 또는 친구, 이웃을 응원해주세요. 이번달에도 상가 사장님을 한분한분 만나뵈며 포스터를 교체해 드리면서 인사드렸습니다. "한 달이 참 빠르게 지나요. 벌써 포스터 바꾸는 날인가요.?" 상가 사장님들께서 먼저 반갑게 웃으며 인사해주십니다. 힘나고 위안이 되는 메세지를 전달해 주어서 고맙다는 말씀을 전해 들었습니다. 상가인사캠페인 포스터를 통해 지역주민이 서로 인사 나누고 가족들과 함께 "잘될거야"하며 힘내라고 서로 응원하는 모습을 그리니 마음이 훈훈해 집니다. 방화11복지관에서는 앞으로도 꾸준히 방화2동 주민들을 위해 인사캠페인을 예정입니다. 매월 인사 드릴 때마다 반갑게..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3. 11. 7. 09:26
(글쓴이 : 최예지 사회복지사) 10월 상가 인사캠페인 포스터 주제는 '보고싶다 친구야'입니다. 가을이 성큼 다가온 10월인 만큼 가을과 잘 어울리는 색감의 포스터로 제작했습니다. 포스터를 보시는 주민분들도 변해가는 계절을 느끼며 보고 싶은 친구에게 안부 인사 전하는 10월이 되면 좋겠습니다. 지역을 다니다가 박성준(가명) 어르신을 우연히 마주쳤습니다. "뭐 하러 다니는 거예요~?" "저희가 주민분들이 가족, 친구, 이웃과 인사하면서 지낼 수 있도록 상가에 매달 다른 주제로 인사캠페인 포스터를 부착하고 있어요. 이번 달 주제는 '보고싶다 친구야'에요." 박성준 어르신도 지역 상가에서 포스터를 본 적 있다고 하셨습니다. 포스터를 보고 어떠셨는지 여쭈어보니 문구가 참 따뜻하고 좋다고 하셨습니다. 예전과 다르..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3. 10. 20. 13:51
(글쓴이 : 곁에있기2팀 곽지혜 사회복지사) [동네방네] 곁에있기2팀 10월 상가와 함께하는 인사캠페인 10월 상가 인사캠페인 주제는 ‘보고싶다 친구야’ 입니다. 요즘 아침, 저녁으로 차가운 가을 공기가 맴돌고 있습니다. 이제 곧 알록달록한 단풍을 기다리며 완연한 가을을 맞이할 텐대요. 무더웠던 여름을 보내고 선선한 가을을 맞이할 생각에 벌써부터 가슴이 설레기도 합니다. 가을은 제법 여유로우면서 외로운 계절이기도 합니다. 주변의 소중한 사람, 그동안 연락하지 못했던 지인들에게 가을인사를 전해보는게 어떨까요? 새로운 포스터 부착을 위해 상가인사캠페인에 참여해 주시고 있는 사장님들께 인사드렸습니다. “ 사장님 안녕하세요, 복지관에서 왔어요. 새로운 포스터로 교체하고 가겠습니다” “ 네! 시간이 빠르네요, 교..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3. 10. 19. 16:56
(글쓴이 : 유혜숙 사회복지사) 가정의 달을 맞아 사랑하는 가족에게 마음을 표현하자는 의미를 노오란 포스터에 담았습니다. 포스터에 담긴 문구만 봐도 마음이 간질해집니다. 공항동의 많은 주민분들이 보시고 가족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한 달이 되길 기대하며, 상가인사캠페인 다녀왔습니다. # 기억에 남는 사장님 말씀 술짠 사장님께서 토마토와 커피를 타주셨습니다. “내가 커피를 참 잘타요~” 봄의 끝자락 슬슬 더워지는 날씨에, 사장님이 타주신 커피는 정말 꿀맛이었습니다. 사장님께서 포스터를 보시고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그림도 하나 있으면 좋겠다.” 매일 포스터를 들여다보는 사장님의 의견은 다음 포스터 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상가인사캠페인 다닐때마다 늘 챙겨주시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는 '술짠' 사장님 고맙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