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1. 5. 3. 17:18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과 공항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강서구 공항동 주민들의 좋은 삶을 위한 공동체적 가치 실현과 도시재생 내의 여러 돌봄, 복지 관련 상호 협력울 위해 업무협약을 진행했습니다. 두 기관의 협력으로 지역사회 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 하겠습니다.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1. 5. 3. 08:41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과 서울시사회서비스원 강서구립든든데이케어센터가 지역사회 이용자의 마을중심 돌봄 통합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업무협약식을 진행 했습니다. 두 기관의 협력으로 지역사회 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 하겠습니다.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1. 4. 30. 16:21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사업 지난 기록 모음 [똑똑]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사업을 쓰기까지, 2021.04.02, 권대익 [똑똑] 약정체결, 교육, 실무자 간담회, 2021.04.02, 권대익 [똑똑] 사회적 고립가구에게 문을 두드리다 (feat. 청년지 특별기고문 원고), 2021.04.21, 권대익 [똑똑] 4월 14일 (수) 직원 회의를 했습니다. 2021.04.15, 권대익 [똑똑]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사업 1차 직원교육 (feat. 송인주 박사님), 2021.04.19, 권대익 [똑똑]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사업 1차 직원교육, 요약 정리, 2021.04.26, 권대익 포럼 이야기 서울시와 서울시복지재단에서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사업 1차 포럼을 열었습니다. 유튜브 '슬기로운 복지생활' 채널로 참여하는 ..
소통마당/공지사항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1. 4. 29. 14:14
2021 여름 사회사업 실무학교 전체 모집 안내 바로가기 banghwa11.tistory.com/1359 「아이들은 놀기 위해 세상에 온다」 아이들은 물, 불, 바람, 흙 속에서 비로소 해방감을 느껴야 한다는 것이다. 진정한 놀이는 아주 오랜 옛날부터 있었던 것들과의 원시적인 만남 그 자체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집을 떠나 추위, 더위, 비바람을 맞서 보아야 한다. 나는 안다. 이런 것들 속에 아이들이 가장 만나고 싶고 놀고 싶어하는 놀이가 가득 숨어있다는 것을…. 이렇게 잘 놀아본 아이라야 행복을 찾아 나설 힘이 있다는 것을…. 그래서 우리는 아이들에게 놀이를 만나게 해주어야 한다. 왜냐하면 오로지 아이들은 놀기 이해 이 세상에 왔기 때문이다. 자, 놀자! 「아이들은 놀기 위해 세상에 온다」 291쪽 ..
소통마당/공지사항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1. 4. 29. 14:12
2021 여름 사회사업 실무학교 전체 모집 안내 바로가기 banghwa11.tistory.com/1359 2019 여름, 요리 활동은 아니지만 마을 선생님 자전거 활동을 다녀온 영상입니다. 총괄 슈퍼바이저는 권대익입니다. 박성빈 선생님이 '우리 동네 요리 선생님' 사업에서 보조 슈퍼바이저로 함께 합니다. 「일상생활기술학교」 아이에게 집안일은 왜 중요할까요? 집안일은 책임감, 자립심, 도전정신을 키우고, 정서 지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정서 지능은 자신의 감정을 인지하고 표현하는 능력으로 인간관계를 맺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집안일이 아이의 사회성 발달까지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중략) 어른들은 아이들이 활동하면 흔쾌히 도와줍니다. 아이들도 잘 몰랐던 동네 어른들을 만날 기회입니다. 아이들과 ..
소통마당/공지사항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1. 4. 29. 14:11
2021 여름 사회사업 실무학교 전체 모집 안내 바로가기 banghwa11.tistory.com/1359 지난 여행에서 "선생님, 봄인가봐요. 제 마음속에 봄이 왔어요." "저희 오늘 여행가요. 우리가 계획했어요." "선생님, 저 동네에 아는 사람이 되게 많은 것 같아요." 어린이 여행을 준비하는 아이들이 한 말입니다. 내가 직접 여행을 계획하고 가족과 이웃의 도움으로 떠난 여행이니 설렘과 자신감이 넘쳤습니다. . 「아이들은 놀기 위해 세상에 온다」 아이들은 물, 불, 바람, 흙 속에서 비로소 해방감을 느껴야 한다는 것이다. 진정한 놀이는 아주 오랜 옛날부터 있었던 것들과의 원시적인 만남 그 자체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집을 떠나 추위, 더위, 비바람을 맞서 보아야 한다. 나는 안다. 이런 것들 속에 아..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1. 4. 28. 09:22
무럭무럭 시즌 3, 강서구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에 선정되다 우리 동네에 '무럭무럭' 주민모임이 있습니다. 무럭무럭 모임은 '엄마도 아이도 자연과 더 친해지자'는 주제로 2019년부터 5가정의 엄마와 자녀들이 시작했습니다. 2020년은 단기사회사업과 연대하여 여름방학을 풍성하게 보냈습니다. 무럭무럭 가족 여행 수료식 (영상 첨부) 동네 여러 이웃과 모임을 확장하려했으나 코로나19로 그러지 못했습니다. 다만 이때 윤동우 님 가족이 함께하면서 더욱 풍성한 활동이 되었습니다. '무럭무럭' 모임은 2021년에도 강서구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을 신청했습니다. 아빠나 할아버지 할머지도 모임에 올 수 있으니 모임명은 '양육자도 아이도 자연과 더 친해지자'로 바꾸었습니다. 많은 주민모임이 지원한 가운데 '무럭무럭 시즌3' 이..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1. 4. 26. 08:43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사업 지난 기록 모음 [똑똑]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사업을 쓰기까지, 2021.04.02, 권대익 [똑똑] 약정체결, 교육, 실무자 간담회, 2021.04.02, 권대익 [똑똑] 사회적 고립가구에게 문을 두드리다 (feat. 청년지 특별기고문 원고), 2021.04.21, 권대익 [똑똑] 4월 14일 (수) 직원 회의를 했습니다. 2021.04.15, 권대익 [똑똑]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사업 1차 직원교육 (feat. 송인주 박사님), 2021.04.19, 권대익 2020년 여름 복지관에서 실습하고 취업을 준비하는 이예지 선생님이 기록 자원봉사를 했습니다. 송인주 박사님의 강의를 정리했습니다. 강의자료에 없는 행간의 내용까지도 잘 정리했습니다. 이예지 선생님 덕분에 공부한 내용을 쉽게 ..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1. 4. 23. 14:45
일어날 때, 잠자리에 들 때, 들어올 때, 나갈 때 아이를 꼬옥 안아주세요. 사랑한다고 말해주세요.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1. 4. 15. 13:51
인사캠페인 붙임쪽지 판이 붙인 후 잘 붙어있는지, 사람들이 많이 참여했는지 가끔 태승훼미리 아파트에 들러 확인했습니다. 태승훼미리에 사는 주호도 집에 갈 때마다 잘 있는지 확인해주었습니다. 붙임쪽지 판을 붙인 일주일 뒤 함께 준비한 아이들과 수거하기로 약속했습니다. 그런데 나은이는 다리를 다쳐 일주일 동안 복지관에 나오는 것이 어려워졌고 주호는 나은이 누나가 없으니 의욕이 뚝 떨어졌습니다. 만나기로 한 시간에 오지 않았습니다. 준비하고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진 것도 의욕이 떨어지는 데 한몫한 듯합니다. 다음에 아이들과 함께 진행할 때에는 일정이 느슨해지지 않게 진행해서 의욕이 떨어지지 않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나기로 한 시간에 오지 않는다고 해서 일정을 계속 뒤로 미룰 순 없었습니다. 우선 ..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1. 4. 7. 15:05
이웃기웃사업 홍보를 준비하는 모습을 본 김수재 과장님께서 "이어주기팀 나가서 홍보지 돌린다고 고생하네요. 제가 응원하는 마음으로 차 대접할게요. 차 드시고 영수증 가져다 주세요. 제가 쏩니다. 하하하하하. " 공항동에 함께 가지는 못하지만, 마음으로 함께 해주신 김수재 과장님 감사합니다. 3시간 걸으며 홍보지 돌리고 마시는 차 한잔에 피로가 녹았습니다.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1. 3. 31. 11:24
우리말 글쓰기 공부 배경 한덕연 선생님께서 지난 2020 연간사업보고서 '정겨운 사람살이'를 모두 읽으셨습니다. 「정겨운 사람살이」출판 (2020 연간사업보고서) 주제마다 사회사업 바르게 뜻있게 잘했다고 칭찬하고 알아주셨습니다. 많은 직원에게 전화해주셨습니다. 다만 실천을 담는 글을 조금 더 바르게 쓰기를 바라셨습니다. 복지관 직원들과 함께 우리말 글쓰기 공부를 제안해 주셨습니다. 복지관도 더욱 성장하고 싶은 마음에 한덕연 선생님을 초대했습니다. 한덕연 선생님께 고맙습니다. 우리말 글쓰기 공부 준비 전체 직원 앞에서 '정겨운 사람살이'를 함께 다듬기로 했습니다. 많은 사람 앞에서 자신의 글을 다듬는 일이 부담스러울 수도 있기 때문에 조심스러웠습니다. 이런 마음과 과정을 직원들에게 충분히 전했습니다.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