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4. 8. 17:05
글쓴이 : 방소희 사회복지사 준비 지난 3월, 사업설명회를 진행하며 참여 아이들에게 한 해 동안 골목놀이터로 어떤 활동을 할 지 소개했습니다. 골목놀이터는 크게 전통놀이 탐험대, 전통음식 탐험대로 진행됩니다. 그중에서도 첫 회기는 전통놀이 탐험대로 시작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어떤 놀이를 배우고, 함께 놀이활동을 하면 좋을지 의논했습니다. 굴렁쇠 굴리기, 투호놀이, 엿치기, 활쏘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윷놀이, 딱지치기, 단체줄넘기 등등... 저마다 알고 있는 전통놀이를 말하며 함께 친구들과 놀이 활동을 하고 싶다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해주었습니다. 많은 놀이를 한꺼번에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여러 놀이들 중 네 가지를 골라 해보기로 했습니다. 그 결과 엿치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활쏘기, 윷..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4. 4. 15:39
(글쓴이 : 최예지 사회복지사)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4. 4. 14:47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4. 1. 18:53
(글쓴이 : 정해웅 사회복지사) 복직 후 한 달이 지났습니다. 새롭게 담당하게 된 지역이 점점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2월에 이어 작년에 관계가 있었던 주민분들에게 인사드렸습니다. 3월에는 2~4통 중심으로 지역탐방을 다녔습니다. 작년에 처음 인사드렸던 김희선 헤어라인 미용실 사장님, 으뜸고시원, 룸하우스 고시원 사장님께도 인사드렸습니다. 작년 같은 팀 동료 선생님이 진행했던 채소 다듬기 모임에 참여하셨던 주민을 만나기도 했습니다. 김희선 헤어라인 사장님께서는 미용실에 주민들이 많이 오시는 시간을 알려주시며 그때 복지관에서 함께 해볼 만한 일들이 있을 수 있겠다는 의견도 주셨습니다. 올해는 마을 골목골목에서 더 많은 주민을 만나고 싶습니다. 마을에서 해보고 싶은 일들을 말씀드리니 주민들이 자주 모이는 공간..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4. 1. 11:55
글쓴이 : 방소희 사회복지사 벌써 봄이 성큼 코 앞으로 다가온 3월입니다. 중년남성모임 참여자분들과 함께 3월 모임에는 무엇을 하면 좋을지 의논했습니다. 이 씨 어르신께서 일전에 당신께서 서울 곳곳에 경치 좋고 콧바람 쐬기 좋은 공간을 많이 알고 계신다고 하셨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어르신! 저희 3월 모임활동으로 지난 번에 얘기해주셨던 서울 곳곳 숨은 명소 중에 한 곳 가면 어때요? 날도 많이 풀렸으니 콧바람 쐬면 좋을 것 같아서요~" "콧바람 쐬면 좋지요~ 요 근처면 마곡에 서울식물원도 괜찮아요." 최 씨 아저씨께도 말씀드렸더니 서울식물원 가는 것 좋다고 하셨습니다. 지난 번 떡국잔치 때 몸이 좋지 않아 나오지 못하셨던 박 씨 아저씨께서도 이번엔 나와보겠다며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렇게 하여!! 3월 ..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3. 19. 20:22
(글쓴이 : 최예지 사회복지사) 올해 '동네사람들' 사업은 방화11단지아파트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합니다. 이웃과 어울려 살아가는 동네. 이웃과 서로 돕고 나누며 더불어 살아가는 동네. 이웃이 있고 인정이 있는 동네. 그런 방화11단지아파트를 주민분들께 묻고 의논하고 부탁하며 함께 이루어 나가고 싶습니다. 지난 해 방화11단지아파트 1104동 지역을 두루 다니며 주민들을 만났습니다. 올해는 1105동 지역을 함께 담당하게 되어 전임자인 이예지 선생님, 곽지혜 선생님의 소개로 새로운 주민분들을 만나 뵙게 되었습니다. 주민분들과의 새로운 관계의 시작을 함께해 주신 동료 선생님들께 고맙습니다. 조수환 님(가명), 김소연 님(가명), 김태형 님(가명)을 함께 만나 뵈었습니다. 김소연 님께서는 새로운 담당자를 맞이..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3. 19. 18:01
(글쓴이 : 곁에있기과 이예지 사회복지사) 1. 동네방네사업 슬기로운 동네생활 소개 저는 올해 담당하는 통과 별개로, 방화2동에 사는 아동/청소년 사업과 사례를 담당하기로 했습니다. 아동/청소년 사업을 해본 경험을 토대로 올해 더 전문적이고 집중적으로 그 대상을 만나고 싶은 바람이 있었습니다. 슬기롭게 동네를 생활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 답은 모두 다를겁니다. 그 답과 풀이를 동네사람들끼리 공유하고 나눌 수 있는 장을 복지관에서 제안한다면 더 풍성한 동네생활을 할 수 있을겁니다. 동네방네사업에서는 2024년 아동/청소년들의 슬기로운 동네생활을 위해 유관기관 실무자, 아동과 청소년, 그 가족들을 개별적으로 만나거나 다수가 함께 만나는 번개팅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1~2월에 진행한 슬기로운 동네생활 이..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3. 19. 16:53
(글쓴이 : 정해웅 사회복지사) 육아휴직 이후 지난 2월에 복직했습니다. 방화2동에서 동네이음이라는 사업으로 2~8통, 33통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6개월 만에 방화동 골목을 거닐며 낯선 듯 익숙한 느낌에 설레는 마음이 가득했습니다. 작년에 관계가 있었던 주민분들에게 먼저 인사드리며 지역을 탐색하고 싶었습니다. 작년 마을 잔치를 열어주셨던 금강여관 사장님, 고시원 인사캠페인을 함께해주셨던 고시원 신 씨 아저씨, 주민들을 소개해주시고 늘 복지관에서 하는 일에 공감해주시고 도와주시는 3, 4통 통장님, 중앙상회 사장님 등 오랜만에 주민들을 만나며 인사드렸습니다. 작년까지 6~8통 담당이셨던 이예지 선생님이 직접 지역탐방을 함께 나가 6~8통을 소개도 해주셨습니다. 이예지 선생님과 관계가 있는 국제미용실 사..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3. 14. 14:08
글쓴이 : 방소희 사회복지사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과 강서4호점 방화2동 우리동네키움센터가 방화2동 내 아동 청소년 복지를 증진하여 지역사회 통합돌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업무협약식을 진행했습니다. 두 기관이 협력하여 아동 청소년이 지역 안에서 즐겁게 생활할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3. 14. 14:07
글쓴이 : 방소희 사회복지사 골목놀이터 사업을 시작하며 작년 환경모임을 함께했던 우리동네키움센터와 올해에는 골목놀이터 사업을 함께합니다. 작년에 환경모임을 하며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몸을 움직이는 활동을 할 때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작년의 배움을 바탕으로 올해에는 아이들이 조금 더 즐겁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놀이 그 자체에 초점을 맞춰보기로 했습니다. 골목놀이터는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놀고, 배우는 경험을 통해 건강한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입니다. 요즘 아이들이 즐겨 하는 온라인 게임은 혼자 하는 형식이지만, 전통 놀이는 여럿이 함께 어울려 놀 수 있는 활동이 많습니다. 전통을 주제로 아이들과 놀이 활동을 하면 아이들이 서로 얼굴을 보며 즐겁게 노는 ..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3. 14. 14:06
글쓴이 : 방소희 사회복지사 올해 동네로 사업은 10,14~22,32통에서 진행합니다. 2월 지역탐색 및 주민만나기는 여러 통 중 개화동(16~20통)에 집중해서 다녀왔습니다. 동네로 사업을 시작하고 첫 지역탐색을 나가려니 긴장이 많이 됐습니다. 지역을 나가기 전 통 지도를 출력해 들여다 보고, 일반 지도와 비교해보고 있자 옆자리 이예지 선생님이 예지 선생님만의 지역탐색 경험을 나눠주셨습니다. "저는 지리 탐색을 중심으로 나가보기도 하고, 주민분들께 물어물어 지역을 탐색하기도 했던 것 같아요. 지리 중심으로 알아갈 때랑, 주민분들을 통해 지역을 알아갈 때랑 알게 되는 내용이 달라지더라고요. 일단 무작정 나가봐요 쌤!" 예지쌤의 조언을 바탕으로 지도는 그만 들여다보고 일단 직접 지역을 나가보자 싶었습니다!..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2. 13. 15:43
글쓴이 : 방소희 사회복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