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18. 11. 1. 21:23
1103동 이웃 나들이 1103동 이웃나들이 이야기 지난 주말 1103동 이웃나들이에 다녀왔습니다. 복지관 예산은 따로 들지 않았습니다. '소원을 말해봐' 지원금과 주민들이 조금씩 모은 회비로 다녀왔습니다. 복지관에서는 스타렉스 차량과 운전만 담당했습니다. 여행 일정, 장소, 식당 선정, 간식 준비 등 모두 주민이 하셨습니다. 오가는 길에 이웃이 주신 다양하고 풍성한 음식으로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사진으로 감사인사 드리기 저는 사진 촬영을 좋아합니다. 웃음 가득한 순간을 사진을 찍습니다. 찍은 사진은 카카오톡으로 바로 전송합니다. 제가 찍은 사진을 잘 활용하는 모습을 볼 때 힘이 납니다. 이번 여행에서도 사진 담당을 했습니다. 10년 만에 이웃과 함께 다녀온 나들이가 신나고 행복했습니다. 그 순간은 카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