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관기념] 개관 32주년 기념 행사

 

2026628일은 복지관의 32주년 개관일입니다.

28일이 주말인 관계로 그보다 이른 26일에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바쁜 금요일인 와중에도 복지관의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지역주민과 직원이 모두 모였습니다.

 

행사의 1부는 개관기념식과 예배가 진행됐습니다.

행사의 첫 시작은 복지관의 선생님들이 열어주었습니다.

예배 반주는 이예쁨 선생님이, 대표기도문은 이예지 선생님이 낭독해주었습니다.

 

 

 

이후 설교말씀은 개화동 꽃이피는교회의 최진수 담임목사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복지는 사랑의 언어입니다.’를 주제로 기관의 기념일을 축하해 주셨습니다.

개관기념식과 예배, 설교말씀을 통해 기관의 미션과 비전, 지금까지 기관과 함께해 주신 지역주민분들게 다시 한번 감사함을 전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2부에는 인사발령 및 퇴임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에서 주민 간 관계를 맺기 위해 노력해 주신 최예지 선생님의 대리 승진이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본관 3층에서 늘 피아노교실을 운영해주신 김재숙 선생님의 정년퇴임식이 이뤄졌습니다. 지금까지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개관기념식 이후에는 기관과 함께해 주시는 한분, 한분마다 감사인사를 드리기 위해 지역인사를 나갔습니다.

과정에서 곁에있기, 이어주기 부서의 선생님들이 준비된 선물 꾸러미를 들고 개화동과 공항동을 방문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오랫동안 복지관과 인연을 맺어주신 황제떡볶이 사장님의 미역국 레시피를 전수 받을 수 있었고, 10일 전에 새롭게 부임하신 태승훼미리 4차 아파트의 관리사무소장님과도 관계를 맺을 수 있었습니다.

지역인사를 통해 새로운 관계를 맺기도, 더욱 관계를 돈독하게 만들기도 하는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복지관의 32주년을 축하해 주신 지역주민분들과 최진수 담임목사님, 복지관 직원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또한 오늘 행사를 성공적으로 준비해 주신 이예쁨 선생님, 이예지 선생님, 함께걷기과 선생님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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