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김은희 부장님 30주년 근속 축하드립니다.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에서 근무하는 김은희 부장님께서 2026년 1월 1일자로 근속 30주년이 되셨습니다. 많은 축하부탁드립니다.

 

1996년, 설레는 첫걸음으로 시작된 부장님의 청춘이 어느덧 30년이라는 울창한 숲을 이루었습니다. 3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한결같은 모습으로 우리 곁을 지켜주신 부장님은 복지관의 든든한 버팀목이었습니다. 부장님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고, 부장님의 애정이 서려 있지 않은 마음이 없습니다. 입사 이래 지금까지 보여주신 그 성실함과 따뜻한 성품은 우리 모두의 가슴속에 깊이 각인되어 있습니다. 함께한 서른 번의 사계절이 참으로 행복했습니다. 그 빛나는 세월에 경의를 표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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