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관 25주년 기념 세미나 '마을로 나간 우리의 좌충우돌 이야기' 사진

댓글(3)

  • 김상진
    2019.06.28 09:10

    현장의 많은 동료들이 함께 해 주셨습니다.
    준비한 직원들의 수고를 느낍니다.
    급변하는 사회복지현장에 우리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의 도전이 의미있는 결실이 맺어지기를 소망합니다.
    함께 해주신 양원석 선생님!
    비록 자리에는 계시지 않았지만 어딘가에 앉아 계시는 듯 많이 언급된 김세진 선생님!
    그리고 사랑하는 제 동료들^^

    모두 모두 고맙습니다^^

  • 흰샘
    2019.06.29 11:11

    준비하시느냐 고생많으셨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했군요.
    복지의 미래가 밝아보입니다^^

  • 김은희
    2019.07.02 17:31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이
    급변하는 복지정책과 혼란속에서도 중심 잃지 않고
    동중심 개편을 통해 실천해왔던
    시간들을 되짚어보니
    많은 분들의 도움과 응원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지역사회복지관의 정체성과
    사회복지사의 역할에 대해
    많은 고민하고 계실 실무자분들께
    이번 세미나가 작으나마
    방향을 잡아가는 실마리가 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