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 소개/사업 소개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9. 22. 21:30
곁에있기과는 방화2동 지역주민이 고독생을 살아가지 않도록 서로 돌보고 나누고 어울릴 수 있는 주민주도의 다양한 사업을 확장하여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를 구축하는 부서입니다. • 방화2동사례관리• 동네,안녕!• 동네사람들• 좋은이웃만들기• 누구나작가• 동네로• 동네방네• 달라도고마운나의가족(달고나)• 동네이음상점• 동네이음(지역단위고립가구전담기구)• 두근두근우리마을축제 ✅ 담당 지역 : 방화2동(개화동 포함) 📞 문 의 : 02-2661-0670 / 010-4159-0670방화2동사례관리복합적인 어려움이 있는 방화2동 주민(가족)을 개별화하여 상당 기간 함께하면서 당사자가 여러 가지 자원을 활용하여 뜻을 이루고 지역사회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게 돕습니다. 대상방화2동 지역주민내용- 상담신청 →..
복지관 소개/사업 소개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9. 22. 21:27
이어주기과는 공항동 지역주민이 고독생을 살아가지 않도록 서로 돌보고 나누고 어울릴 수 있는 주민주도의 다양한 사업을 확장하여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를 구축하는 부서입니다. • 공항동사례관리• 동네친구들• 마을곳곳• 환경과놀자• 정신건강톡톡• 지역밀착형동중심• 실습지도• 이웃기웃(1인가구동아리지원사업)• 네트워크✅ 담당 지역 : 공항동📞 문 의 : 02-2661-0670 / 010-4157-0670 공항동사례관리 복합적인 어려움이 있는 공항동 주민(가족)을 개별화하여 상당기간 함께하면서 당사자가 여러 자원을 활용하여 뜻을 이루고 지역사회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게 돕습니다. 대상공항동 거주 주민내용- 상담신청 → 접수 및 상담→사례회의→등록 → 사정 →실행계획 →점검→평가 및 종결 →사후관리- ..
하는 일/복지관 출판도서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8. 6. 11:32
★ ★ ★ ★ ★ 「그 한 사람이 있다면, 해볼 만한 일이 있다면」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사회사업 실천 이야기 맹예림 박성빈 방소희 양서호 이예지 이윤하 최예지286쪽 ┃구슬꿰는 실┃15,000원 책 소개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일곱 사회사업가가 지역사회 주민들이 자기 삶을 살고, 더불어 살게 거들어간 이야기입니다.외로움, 고립, 관계 단절, 주거환경, 건강, 경제, 돌봄 부담, 정신적 고생, 일상의 무너짐과 같은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도울 때, 되도록 다양한 둘레 사람들과 만나고, 그 속에서 소속감을 느끼고 때로는 기여하는 보람을 얻게 도왔습니다.그 가운데 자기 삶을 긍정하고, 다시 힘을 내려한 과정을 사회사업가들이 의도, 근거, 해석으로 정리하였습니다. 관계중심 통합실천 사례를 잘 보여주는 이야기입니다..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4. 19. 13:02
3월 19일 목요일, 오전에는 광주광역시 남구(남구 소재 종합사회복지관 3개소, 남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남구청)에서, 오후에는 부산금정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밀착형 복지관 운영 준비와 추진 과정, 성과와 과제, 동 중심 복지관 운영 사례 등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오전과 오후 모두 권민지 과장이 지역밀착형 사회복지관 운영과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전반에 대해 소개하였습니다.이어 실천 사례 발표에서는 오전에는 최예지 사회복지사가 방화11단지에서 진행한 누구나 작가 사업과 사례관리 실천 이야기를 나누었고, 오후에는 방소희 사회복지사가 개별지원에서 확장된 모임과 기존 조직과 협력한 모임 등 주민조직 실천 사례를 발표하였습니다. 사례발표 후에는 다양한 질문을 함께 나누며 현..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4. 9. 20:29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통합실천으로 당사자와 지역사회를 만나온 과정이 담긴 실천사례집 발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 편의 원고를 쓰기까지 직원들은 숱한 고민을 거듭했고, 여러 차례 퇴고를 통해 문장을 다듬으며 자신의 실천을 깊이 성찰했습니다. 그렇게 깊은 고민과 긴 퇴고의 시간을 지나, 4월 1일에는 완성된 원고를 함께 읽는 낭독회가 열렸습니다. 낭독회에서 직원들의 이야기를 듣는 내내 장면장면이 생생하게 떠올랐고, 당사자와 지역사회를 만나기 위해 애써 온 시간과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졌습니다. "생각해 보니 단순히 지영 님 집에 쌓인 물건을 치우는 일이 중요한 게 아니었습니다. 가족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일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영 님께 다음번에는 남편 민수 님과 아이들까지 함께..
소통마당/공지사항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12. 23. 12:06
지역밀착형 통합실천을 통해 지역사회 변화에 기여했다는 공으로곁에있기과에서 근무하는 이예지 사회복지사가 2025년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에서 주관하는 새내기사회복지사상을 수상했습니다. 많은 축하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