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1. 21. 12:56
(글쓴이 : 최예지 사회복지사) 11월 삼시세끼 요리 모임에서 김장김치를 만들었습니다. 김장김치는 겨울 끼니를 든든하게 책임져주는 음식이기에 주민분들의 기대감도 큽니다.혼자 만들려면 부담스럽고 어렵지만 삼시세끼 요리 모임 주민분들이 함께 힘을 모으니 준비도, 진행도 수월했습니다. 꿈샘누리공방 김진희 선생님께서 절임배추와 김치 속을 알아봐 주셨습니다. 김장 당일 회원분들은 무를 갈고 쪽파를 다듬으며 재료 준비에 힘써주셨습니다. 특히 서 회장님께서 테이블에 김장 비닐을 깔고 세팅에 앞장서 주셨습니다. 함께 힘을 모아주신 모든 주민분들께 고맙습니다. 매년 이맘때쯤이면 김장을 해왔기 때문에 이제는 척척척! 잘 해내십니다."올겨울도 잘 보내겠네요.""그러게요. 올해 김치도 맛있었으면 좋겠네요."각자 가지고 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