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복지관 출판도서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1. 3. 12:36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2022년~2023년까지 주민분들의 이야기가 담긴 다양한 책을 출판했습니다.주민분들이 들려주신 소중한 이야기 지금 바로 읽어보세요!- 1101동 주민들의 소중한 삶을 기억하는 '우리동네 물망초' (담당자 : 박혜진 사회복지사)- 1102동 사람들 이야기 '1102동 조각보' (담당자 : 손혜진 사회복지사)- 사랑이 넘치는 1104동 사람들 이야기 '1104동 인생도서관' (담당자 : 정민영 사회복지사)- 따뜻한 온기가 머무는 1105동 사람들 이야기 '1105동 온기 한 그릇' (담당자 : 이예지 사회복지사)- 여덟명의 아동 작가들이 함께 그린 작품 모음집 '나는 만화작가다' (담당자 : 정민영 사회복지사)- 공항동에서 살아온 우리 이야기 '누구나 글쓰기' (담당자 : 강수민 ..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19. 11. 29. 13:47
삶을 노래하는 방화마을 합창단에 다녀왔습니다. 방화마을 합창단은 노래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인 모임입니다. 매주 모여서 노래를 배우고 서로 친목도모하고 있다고 합니다. 요즘 발표회 연습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계셨습니다. 어르신들의 일대기를 담은 내용으로 발표회를 준비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지휘자님의 손짓에 맞춰 각기 다른 목소리가 하모니를 이뤄갔습니다. 한 곡씩 부를 때마다 그때 그 시절을 추억하고 회상할 수 있게 지휘자 선생님이 잘 이끌어주셨습니다. 까까머리 시절부터 현재까지의 과정을 노래로 풀어내셨습니다. 지휘자 선생님의 이야기와 어르신들의 노래하는 뒷모습을 보니 울컥했습니다. 연습하는 장면을 본 것만으로 벅찬 감동이 있었습니다. 발표회 당일엔 어떤 하모니가 이뤄질지 기대되고 설레었습니다. 합창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