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2. 19. 14:24
(글쓴이 : 박성빈 사회복지사) 방글이 서포터즈는 11단지의 주민들이 서로 인사하길 바라며 활동합니다.이번에는 그 뜻을 살려 방화11단지 전체를 대상으로 활동해보길 바랬습니다. 우선 누구와 함께 활동하면 좋을지 생각했습니다.이번 활동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아니게,이번을 계기로 가까워지고 앞으로도 적극적이고 즐겁게 함께할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거듭 생각하다 방울 님이 생각났습니다.평소 어르신들과 잘 어울리고 나누길 좋아하시는 분이니 잘 도와주실 것 같았습니다.“방글이 활동으로 붙임쪽지판을 붙여서 방화11단지가 서로 인사하며 지내실 수 있도록 돕고 싶어요. 혹시 방울 님 방글이 서포터즈이시니 도와주실 수 있으세요?” “아 전에 해본 적이 있어요. 좋은 것 같아요. 가을 인사말을 전하는 걸로 하면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