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11 실습생과 구슬꿰는실 책방에 방문했습니다.

 

 

 

책방 구슬꿰는실 예약

 

책방_구슬꿰는실, 예약 방문 일정표와 오시는 길

 

단기사회사업 일정을 궁리하며 책방 구슬꿰는실 방문을 계획했습니다. 

 

복지관에서 단기사회사업을 하는 학생이라면 

복지관 현장에서 일하고자 하는 사회복지 대학생이라면

책방 구슬꿰는실에서 김세진 선생님을 만나는 일이 큰 복입니다. 

 

김세진 선생님께서 실천하고 이루어오신 삶의 이야기가 

실습생에게 도전과 배움이 되기를 바랐습니다. 

 

이미 책으로 만난 김세진 선생님을 만나러 가는 길. 

학생들의 마음도 저의 마음도 들떴습니다. 

 

 

저는 김세진 선생님을 좋아합니다. 

열정 있는 7명의 실습생도 좋아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사람을 서로 소개하고 싶었습니다.

 

김세진 선생님을 만날 때마다 힘이 납니다. 

실습생도 김세진 선생님을 만나 힘을 받기를 바랐습니다. 

 

실습생과 함께하는 시간이 신이 납니다.  

실습생의 열정을 김세진 선생님께 자랑하고 싶었습니다. 

 

 

이런 마음으로 책방 방문을 예약했습니다. 

 

가득찬 구슬 예약표를 보며 

복지관 일정을 고려해서 예약을 했습니다. 

 

합동연수 둘째 날, 복지요결 복습을 마치고 책방으로 향했습니다. 

 

 

 

김세진 선생님과 만남 

 

김세진 선생님께서 

사회복지 대학생이 단기사회사업에 참여하는 일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 응원해주셨습니다. 

 

방화11처럼 좋은 조직에서 

단기사회사업을 할 수 있는 일이 

얼마나 좋은 기회인지도 응원해주셨습니다. 

 

전국 1,000개가 넘는 복지관 가운데 

뜻있게 실천하려 애쓰는 여러 기관과 선생님이 있음을 알려주셨습니다. 

 

이런 기관과 실무자를 만나  

글쓰고 책 만드는 일을 꾸준히 이루어온 역사를 소개해주셨습니다. 

 

구슬에서 만든 책을 알려주시며 

사회사업가의 기록은 의도와 근거와 성찰을 담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코로나 19 상황 가운데 복지관이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말씀해주셨습니다. 

 

자연 생태를 생각하고 지키는 일이 중요하고 귀합니다.  

나아가 당사자와 지역사회가 더불어 살게 돕는 일이 중요합니다. 

복지관 정체성을 생각해서 적극적 복지사업을 이루어가야 합니다.  

 

구슬꿰는실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복지관이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 궁리하고 있습니다.  

현장의 여러 실천 이야기를 묶어 책으로 출판할 계획도 있습니다.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김세진 선생님의 말씀을 경청했습니다. 

김세진 선생님의 삶의 걸음과 실천이 학생들에게 도전 자극 배움 성장이 되기를 바랐습니다. 

학생을 생각하는 마음과 성품을 느끼기를 바랐습니다. 

 

학생들이 구슬꿰는실과 꾸준히 만나기를 기대합니다. 

실습이 끝나고서도 구슬에서 종이책과 사람책을 만나면 좋겠습니다. 

 

 

방화11의 7명의 실습생은 20년 뒤 사회복지 현장을 이끌어갈 인재입니다. 

좋은 현장 사회사업가를 만나고 배우길 바랍니다. 

남은 학창시절을 뜻있게 보내도록 잘 돕고 싶습니다. 

 

 

안예영 실습일지 

이예지 실습일지

김선재 실습일지

신희선 실습일지

김민주 실습일지

조새봄 실습일지

양정아 실습일지

 

 

 

 

학교사회복지사 선생님과 만남

 

학교사회복지사를 꿈꾸는 실습생이 많습니다. 

 

저녁 6시에 학교사회복지사 천화현 선생님과 여러 동료가 

책방에 방문하는 일정을 미리 알았습니다. 

 

실습생이 책방에서 뜻있게 실천하는 학교사회복지사 실무자와 만남기를 기대했습니다. 

천화현 선생님을 기다렸습니다. 

 

 

복지요결 방식으로 일하는 학교사회복지사. 

구슬 책방과 네트워크 맺는 학교사회복지사. 

단기사회사업에 참여한 실습생이 졸업하고 일하는 학교사회복지사. 

수많은 실습생을 만나온 천화현 선생님. 

 

이렇게 실천하고 공부하는 학교사회복지사 실무자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학생들에게 좋은 선배의 모습으로 기억하며 

도전과 배움이 되었을 겁니다. 

 

4명의 선생님과 인사 나눴습니다. 

이런 만남이 조금씩 더 풍성해지기를 기대합니다.  

 

 

구슬꿰는실. 

뜻있게 일하는 현장사회사업가를 연결하는 허브. 

김세진 선생님 덕분에 이렇게 만났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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