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미술교실 전시회를 마쳤습니다

2019년 11월 5일(화) ~ 11월 12일(화) 12시까지 방화11복지관에서 그동안 수업한 작품들을 전시하였습니다. 

5일(화) 2시 꿈꾸는미술교실이 진행되는 3층 나눔터에서 관장님과 부모님들과 함께 오픈식을 진행한 뒤
짧게나마 수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만들기 작품부터 그림까지 100점이 넘는 작품을 복지관을 오고가는 주민분들이 함께 보시고 응원의 글도 남겨주셨습니다.  

복지관 분위기가 달라졌다, 다들 재능이 뛰어요, 잘했어요 더 열심히 하세요, 너무 자랑스럽다, 너무 잘 해서 감탄이 나온다 등 긍정적 응원이 글이 많았으며, 작품이 많은데 적게 전시되서 아쉽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수업시간에 열심히 지도해 주신 꿈꾸는미술교실 강사님과 기꺼이 작품을 전시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수강 아동 및 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2)

  • 김상진
    2019.11.22 08:57

    멋지고 귀한 작품 덕분에 전시회 기간 내 복지관이 화사해졌어요. 함께 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 양원석
    2019.12.11 11:30

    저렇게 많은 응원 글이 붙었네요.
    다양한 작품 하나하나 빛을 보니 복지관 풍경을 바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