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사업 실무학교] 백석대학교 캠퍼스 실무특강 다녀왔습니다.

백석대학교 섭외 

 

단기사회사업을 하며 백석대학교 학생이 많이 참여했습니다.

 

그동안 정우랑 팀장님, 한수현 선생님께서 백석대학교를 방문했었는데 

올해는 제가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조성우 교수님께 연락드렸습니다. 

 

2학년이 주로 있는 사회복지실천론 수업시간과 실습 관심자 시간에 

사회사업 실무학교를 홍보 할 수 있도록 주선해주셨습니다. 

 

백석대학교는 학년별 학생 인원이 100여 명이 넘습니다.

백석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장에서 일하는 실무자도 많습니다. 

 

열정과 뜻이 있는 학생을 만나길 기대했습니다. 

 

 

백석대를 내려가며 지난 여름 실습을 한 조민지 학생과 최영경 학생과 통화했습니다. 

 

조민지 학생은 일정이 있어서 학교에 없었고 

최영경 학생은 실습 관심자 모임에 잠시 만나 인사 나누기로 했습니다. 

 

백석대 좋은 후배들이 방화11에 지원할 수 있도록 많이 홍보하고 응원해주었습니다. 

 

 

 

캠퍼스 실무특강

 

오후 2시. 2학년 사회복지실천론 수업시간에 한 시간 정도 이야기 나눴습니다. 

2학년이지만 3학년도 많았습니다. 

교수님께서 이번 학생이 내년에도 지원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학교 축제기간이라 음악소리와 함께 이야기 나눴습니다. 

모두 집중해서 이야기에 귀기울어주었습니다. 

땀을 뻘뻘 흘리며 신나게 이야기 나눴습니다. 

 

발표가 끝나고 찾아와서 인사하는 학생이 많았습니다. 

2학년인데 실습해보고 싶다는 학생도 있었습니다. 

 

 

오후 3시에는 방화11 실습관심자와 만났습니다.

세 명의 학생을 만났습니다. 

 

가까이에서 밀도있게 만났습니다. 

실습에 관해 궁금한 점을 질문했습니다. 

이번 여름 함께 뜻있게 활동하자고 말했습니다. 

 

 

 

천안까지 오가는 길이 피곤했지만 

열정있는 학생과의 만남에 힘이 났습니다. 

 

이렇게 열정있는 학생이 두 달 가까이 실습에 참여한다고 생각하니 정신이 바짝 듭니다. 

선한 부담감이 밀려옵니다. 

사회사업 제대로 배워보고 싶다는 학생을 잘 돕고 싶습니다. 

 

 

 

사회사업 실무학교 : 캠퍼스 실무특강 

글쓴이 : 권대익

댓글(2)

  • 김상진
    2019.05.20 09:46

    먼길 다녀오느라 수고했어요.
    많은 학생과 함께 하기를 기대합니다.

  • 양원석
    2019.05.29 15:18

    정신 바짝 든다는 말씀 듣고 보니 그러네요.
    열심히 먼 길 마다않고 가는 선생님,
    그 이야기에 집중해서 열심히 관심 갖고 질문하는 열정 있는 대학생.
    그 대학생의 열의에 걸맞는 담당자의 선한 부담.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