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직원 교육] '사회사업가인 나' 글쓰기와 소책자 만들기

 

 

글 나눔

 

신입직원 교육으로 '사회사업 글쓰기'를 돕고 있습니다. 

 

지난 시간에 '사회사업 글쓰기'로 저의 경험과 배움을 이야기했습니다. 

한글 파일 스타일 사용법과 스마트폰 사진촬영도 나눴습니다.

 

과제로 '사회사업가인 나' 주제로 글을 쓰기로 했습니다. 

선배들이 쓴 글을 예시로 보여주었습니다. 

 

 

두번째 시간에는 각자 써온 글을 읽고 나눴습니다. 

나눔 시간에는 동료의 글을 읽고 지지와 격려 칭찬과 응원의 대화를 했습니다. 

 

동료의 사회사업 인생과 생각을 알았습니다. 

서로에게 감탄했습니다. 

정해웅 선생님은 글을 쓰며 자신의 삶과 생각을 정리할 수 있어 유익했다고 합니다.  

 

 

 

 

퇴고

 

글쓰기 퇴고를 했습니다. 

제가 개별적으로 한 명씩 어떻게 다듬으면 좋을지 알려주었습니다. 

쉽게 단문으로 쓰자고 했습니다. 

 

저마다 글쓰기 습관이 있습니다.

고쳐 써야 할 부분을 나눴습니다. 

 

쓴 원고는 부끄러움에 홈페이지에 올리지 않기로 했습니다. 

아쉽습니다.

 

 

 

 

소책자 만들기 

 

원고를 소책자로 만들었습니다. 

20쪽입니다. 

 

동료의 글을 읽고 응원 글을 더했습니다. 

신입직원 교육 소감을 썼습니다. 

 

팀마다 1부씩 드리기로 했습니다. 

 

신입직원이 쓴 '사회사업가인 나' 소책자.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이 될겁니다. 

 

 

 

댓글(4)

  • 2020.11.30 14:50

    나 자신을 돌아보고 동료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또, 함께 일하는 동료들의 생각도 들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권대익 선생님의 후배를 위하는 마음과 사랑이 몸소 느껴졌습니다.
    좋은 시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정해웅
    2020.11.30 16:04

    권대익 주임님 감사합니다.
    선배님의 사랑이 듬뿍 느껴지는 시간이었기에 더 감사했습니다.
    스스로 성찰하며 되돌아보고 방화에서의 마음가짐을 다시 잡을 수 있어 글을 쓰고 공부하는 내내 얼마나 기분좋았는지 모르겠습니다.
    부족한 글을 책으로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배님들께 뜨거운 제 실천기록을 책으로 선물해드리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살아오면서 결국 인생에 중요한 원동력은 '사람'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좋은 동료, 선배를 많이 만난 것 같아 힘이 납니다.

  • 권민지
    2020.12.04 13:26

    정민영 선생님이
    읽어보라고 소책자 주었어요.
    주신 글은 잘 읽었습니다.

    읽다보니 세 분을 좀 더 잘 알게 된 것 같아요.

    고생하셨어요. ^^

  • 2020.12.09 22:45

    좋은 선배들과 함께 일하는 후배 사회사업가 선생님들,
    어떤 분이실지 궁금해요.
    귀한 공부, 응원합니다.
    새내기 연수의 좋은 사례입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