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주기팀] 공항동 희망드림단 분들께 새해인사

(글쓴이 : 신미영 사회복지사)


지역에 관심을 가지고 더 나은 곳이 될 수 있게 애쓰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공항동 희망드림단 분들은 지역의 위기가정, 취약계층을 돕고 있습니다.

매월 한번씩 모여 희망드림단 활동 공유 및 계획을 이야기 나눕니다. 



2018년 이어주기팀이 공항동에 처음 발을 내딛을 때

희망드림단 분들께 인사드렸습니다.

공항동 지역을 잘 알고 분께 조언을 얻고

여쭤보며 실천했습니다. 함께해주실 분들이 많이 계셨습니다.


2019년도 어김없이 희망드림단 새해 첫 회의에 참여했습니다.

많은 분이 오시진 못했지만 인사드릴 수 있는

시간 내어주셨고 환영해주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인사와 더하여 이어주기팀이 공항동에서 꾸준히

이웃관계 살리는 역할로 실천하고 있음을 알려드렸습니다.


공항동 지역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거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할 때

연락드리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자주 만나야 지역에 누가 계신지 알게 됩니다.

자주 봐야 정이 생깁니다.


어떻게 사업 해야할지 고민될 때 

지역에 계신 분들 찾아가 여쭤보며 궁리하겠습니다.

 

댓글(4)

  • 양원석
    2019.01.22 11:06 신고

    맞습니다. 자주 만나야 누군지 알고, 정이 생겨야
    궁리하고 실천할 때 훨씬 수월할 겁니다. ^^
    잘 읽었습니다.^^

  • 김은희
    2019.01.24 09:53 신고

    희망드림단 새해 첫 회의에 인사드렸네요.
    '어떻게 사업 해야할지 고민될 때
    지역에 계신 분들 찾아가 여쭤보며 궁리하겠습니다.'라는 다짐을 보며
    신미영선생님의 2019년이 참 기대가 됩니다.
    잘 할 겁니다. 신미영선생님의 실천을 응원합니다.



  • 김미경
    2019.01.28 06:41 신고

    두루 인사 다니며 새해를 시작하는 신미영 선생님,
    그 모습에 선생님 열정 느껴집니다.
    신미영 선생님 2019년 사업을 응원합니다!

  • 정우랑
    2019.01.28 11:27 신고

    동중심으로 개편한 2018년.
    희망드림단을 찾아가 인사드렸던 기억이 납니다.
    그 때 뵈었던 큰미래지역아동센터 최화순 센터장님이
    5월 어버이날 잔치에 동네 어르신들을 위한
    멋진 아이들 공연을 준비해주셨지요.

    사회사업은 '인사'로 시작합니다.
    2019년도 꾸준히 인사하며
    공항동 당사자와 지역사회를 두루 만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