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사업구상 이야기_ 산학협력 스마트 복지관 (가칭)



대한민국 사회복지 현장을 이끌어 갈 사회복지 대학생을 육성합니다. 


방학 때나 학기 중에 방화동 이웃 관계를 살리는 사업을 기획부터 평가까지 직접 실행합니다.  


사례관리, 서비스제공, 지역조직화 복지관 3대 기능사업을 두루 훈련하고 실천합니다. 


사회복지 대학생의 실천이 방화동 곳곳에서 이웃과 인정이 있어 더불어 사는 마을을 이루는데 기반이 될 겁니다.  



(곁에있기팀 권대익 사회복지사)


 

댓글(3)

  • 양원석
    2019.01.11 07:45

    http://welfare.or.kr/social-work-management.htm
    15쪽 가상복지관, 32쪽 아카데미복지관

    이런 모형을 '참고'해서 복지관 현황에 맞게 가공 적용해 보면 좋겠습니다.

    학생을 육성하다는 명분도 있되,
    방화2동에서 사회사업 한다는 것도 꼭 붙잡으면 좋겠습니다.

    단기간이라 하더라도
    방화2동 전반에서 다양한 주제로 실천할 수 있는 기회로 여겨주시면 좋겠습니다.

    추신) 짧게 잘 써주셨어요. 고맙습니다. ^^

  • 김미경
    2019.01.16 11:30

    대학생 육성사업이 아니더라도 뭐든 잘할 수 있는 권대익 주임님,
    작년에 엄청난 사업추진력을 보여 주었지요.
    의미 있는 사업추진, 깊이 있는 주민과의 만남과 즐거운 관계, 뜻있게 잘 실천한 사회사업을 기록까지,
    권대익 주임님 덕을 많이 보았습니다.

    올해는 더 잘하고 싶은 사업, 잘할 수 있는 사업에 집중해 보길 바라요.
    방화2동에서 학생들과 함께 동네 곳곳을 누비며 의미 있는 사회사업 펼칠 주임님 모습이 떠올려집니다.
    권대익 주임님, 동네 주민, 학생들의 웃음소리가 방화2동에 메아리처럼 퍼질 것 같아요.
    올해도 응원합니다~

  • 김은희
    2019.01.17 14:11

    권대익주임은 방화동에서 하고 싶은 사업, 활동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 열정도 지지합니다.
    대학생 인재양성을 통해 다양한 사업으로 방화동에서 이웃과 인정이 흐르도록 잘 거들어주세요.
    신바람나게, 재미나게 해 나가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