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사업구상 이야기_무료급식


(글쓴이 : 한수현)


2019년도 무료급식 사업으로 사회사업 해보려 합니다. 


이를 위해 양원석 소장님께서 함께 이야기를(컨설팅) 나누어 주셨습니다. 


저는 이어주기팀(공항동팀)에서 일 합니다. 


기관의 여러 사정으로 방화동(곁에있기팀)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무료급식 사업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상황, 처지와 역량을 고려합니다.


저는 이어주기팀(공항동팀)에 있으니 무료급식사업으로 공항동에서 의미있게 일 할 수 있는 방법을 궁리했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무료급식 사업을 유지하며 공항동에서 의미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봅니다. 


공항동에서 급식서비스를 필요로 하시는 분들을 사회사업가 답게, 복지관의 미션에 맞게 실천해 보려 합니다. 




'간 좀 봐주세요.'  실천 사례를 바탕으로 일 하려 합니다. 

반찬, 식사 생활 만큼은 복지관의 서비스를 이용하기 보다 

본인의 반찬, 식사 생활의 주인 되도록

이웃과 어울리는 반찬, 식사 생활이 되도록 

지역사회가 돕는 반찬, 식사 생활이 되도록 돕고 싶습니다. 










댓글(3)

  • 정우랑
    2019.01.04 17:54

    공항동 팀에서 이루는 무료급식사업답게
    잘 정리했군요.
    복지관과 사회복지사의 자원이 아니라
    당사자와 지역사회의 자원으로 이루는
    반찬, 식사생활
    기대하고 응원합니다.

  • 김은희
    2019.01.06 16:53

    공항동에서의 커뮤티니 케어로 어르신 반찬, 식사생활 이웃과 지역 안에서 이루시게 잘 돕기를 기대합니다.

  • 양원석
    2019.01.10 11:21

    예! 우리는 상황, 처지, 역량 고려하여~
    '맛 좀 봐주세요'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