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재미] 봄 새댁, 손혜진 팀장님

 

 

한걸음 늦은 개화동 떡국 잔치를 다녀왔습니다. 

좋은 이웃을 많이 만났습니다. 

 

개화동 골목길이 좋습니다. 

손혜진 팀장님도 신났습니다. 

 

봄이 왔습니다. 

봄 새댁, 손혜진 팀장님을 응원합니다. 

올해 계획하는 새댁 반찬 모임도 응원합니다. 

 

댓글(3)

  • 김민지
    2021.03.05 16:59

    사진에서 봄내음이 물씬 풍기네요~
    새댁 반찬모임 정말 재미있겠어요 >ㅇ<

  • 권민지
    2021.03.17 19:10

    사진만 봐도 즐거워 보입니다~

  • 손혜진
    2021.03.17 20:01

    다리를 앞으로 쭉 뻗을 껄...

    이 노래가 생각나요.
    봄처녀 제 오시네~
    새 풀 옷을 입으셨네~

    이제 봄새댁이죠.
    새댁 반찬 모임 얼른 시작하고 싶어요.
    늘 응원해줘서 고마워요 권대익 주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