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3. 8. 29. 16:31
(글쓴이: 박혜진 사회복지사) 7월에는 가보지 않았던 골목을 발길 닿는 대로 걸었습니다. 자주 다녔다고 생각하지만 아직도 새로운 곳이 많은 방화2동입니다. 9통은 골목길이 많은 곳입니다. 몸이 들어갈 수 있는 골목으로 걷다 보면 알고 있던 큰 도로로 연결되고, 이 골목으로 들어가면, 저 골목으로 나오는 등 골목이 많고, 연결되어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아직은 골목이 서로 어디로 연결되는지 파악하기는 힘들었지만 매번 새롭게 지역을 바라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담당하는 지역을 새롭게 바라보고자 하는 마음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인근 주민들에게 이 동네의 장점이 무엇인지 여쭈어보니 주택 근처에 상가들이 많고, 바로 앞에 새싹어린이교통공원이 있어 가볍게 산책하거나 쉬기 좋고, 편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카테고리 없음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3. 8. 29. 10:07
(글쓴이 : 곁에있기2팀 곽지혜 사회복지사) [동네방네] 곁에있기2팀 8월 상가와 함께하는 인사캠페인 8월 인사캠페인 주제는 어디야? 밥은 먹었어? 보고싶다! 입니다. 이번 달에도 방화2동 상가 곳곳에 포스터를 부착했습니다. 어느새 8월로 접어들었고 올해도 절반을 넘어왔습니다.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갑니다. 지난 여름을 되돌아보면 특별한 즐거움보다 작은 행복이 먼저 기억납니다. 올해 여름도 그렇게 잔잔히 기억되는 좋은 추억들을 많이 만드시길 바라며 그동안 연락하지 못했던 이웃, 친구에게 먼저 연락해 보면 어떨까요? 모두 8월의 눈부신 햇살처럼 밝은 빛 가득 찬 하루하루가 되기를 응원하며 항상 밝게 반겨주시고 인사캠페인에 참여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 ) 함께 해주신 분들 BHC 치킨 방화점, 금호..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3. 8. 23. 17:19
글쓴이: 곁에있기 2팀 곽지혜 사회복지사 지난 8/8(화)에 복지관에서 빈곤사회연대와 함께하는 거리상담을 진행했습니다. 기초법바로세우기공동행동 거리상담은 빈곤사회연대에서 복지 수급권자의 권리강화를 위해 지역사회에서 상담을 진행하는 사업입니다. 거리상담을 진행 하기에 앞서 방화11복지관에서 무엇을 도와드리면 좋을지 빈곤사회연대에 여쭈어보았습니다. 방화11복지관은 부스설치와 홍보를 맡으면 좋을 것 같다고 해서 빈곤사회연대로부터 홍보지를 전달받았습니다. 거리상담에 주민분들이 많이 오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방화11단지아파트 게시판과 엘리베이터에 홍보지를 부착하여 지역주민에게 안내드렸고 홍보지를 부착하면서 만난 주민분들이 관심을 보이셔서 사업에 대해 설명드렸습니다. 거리상담 당일 폭염으로 인해 날이 많이 더웠습니다..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3. 8. 21. 21:34
(글쓴이 : 박성빈 사회복지사) 우리동네사랑방 사업은 강사가 수업을 진행하는 함께배움터 활동과 함께 주민이 직접 강사가 되는 재능나눔터 활동이 있습니다. 재능나눔터 활동은 특정한 주제가 없이, 나의 재능을 나눌 수 있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강사가 되어 지식을 전달할 수 있는 사업입니다. 이러한 구조는 마을 주민들이 선생님이 되어 이웃에게 지식을 전달하고 즐거움을 나누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생각을 바탕으로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첫 재능나눔터 활동 '스마트폰 완전정복'을 진행했습니다. 문명이 빠르게 발전하며 많은 전자기기들이 생겼습니다. 젊었을 때와는 전혀 다른 세상에서 살아가는 분들은 이에 적응하지 못한 분들도 있습니다. 심지어 우리 삶과 가장 가까운 스마트폰조차 이용하기 어려워하시는..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3. 8. 21. 00:11
(곁에있기2팀 이예지 사회복지사) [우리들의 행복한 시작] 우리들의 행복한 상반기 진행 아이들의 높은 참여율과 학교라는 익숙한 공간에서 모임을 진행하기 위해 방화중학교에서 모임을 진행하고 싶었습니다. 서혜숙 부장님께 여쭈니, 흔쾌히 교실 한켠을 내어주셨습니다. 덕분에 아이들 종례 후에 바로 학교 교실에서 만날 수 있었습니다. 1. 관계 잇기 같은 학교, 같은 학생회, 같은 학년 이라는 공통점이 있었지만 참여청소년들은 많이 어색해보였습니다. 코로나시기에 입학을 하여 같은 반이 아니면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모임을 진행하기전 친분을 쌓기 위해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두팀으로 나눠 몸으로 말해요 퀴즈를 했습니다. 상대방의 문제를 내줘야하는데 주제는 '방화중학교' 입니다. 방화중학교의 특징, 방화중학생이라면 꼭 ..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3. 8. 21. 00:05
(글쓴이 : 곁에있기2팀 이예지 사회복지사) [동네방네, 똑똑]6월 지역탐색 및 주민만나기 우리 동네의 장점은? 지역주민을 만나며 우리동네의 장점을 여쭈었습니다. 1. 가격이 합리적인 방신시장이 있다! 방신시장에는 큰 사거리를 중심으로 오른쪽과 왼쪽으로 나눠집니다. 큰 사거리 주변에 있을 수록 과일과 야채 값이 비싸다고 합니다. 카드계산이 안되고, 제품에 조금 하자가 있거나 작은 것들은 에누리가 가능한 가게가 있다고 합니다. 가게명은 모르지만 바닥에 박스를 깔고 파는 야채가게 집이 싸고 신선하다고 합니다!! 이런 시장이 우리동네에 있어 참 좋다고 말씀하셨습니다. 2. 오르기 수월한 개화산이 있다! 8통에 바삐 걸어가는 어르신을 한 분 뵈었습니다. 어디가시니 여쭈었습니다. "날 더워지기 전에 친구들이랑 여..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3. 8. 21. 00:00
(곁에있기2팀 이예지 사회복지사) [동네이음, 동네방네, 동네로] 곁에있기2팀 마을지도 회의 1. 회의를 시작하며 곁에있기2팀에서는 올해 지역을 탐색하고 주민을 만난 결과물로 마을지도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마을지도를 만들기로 정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우리동네! 라고 생각하며 사회복지사는 담당하는 통에 애착이 더 생깁니다. 2. 담당자가 부재하거나, 새롭게 지역을 맡게 되더라도 막막하지 않습니다. 3. 머릿속에 둥둥 떠다니는 담당 지역을 다른사람에게 소개하기 쉬워집니다. 4. 지역의 분위기, 특성, 욕구를 알게되니 내년, 내후년 사업을 떠올리기 수월합니다. 마을지도 만들기에에 대해 합의하기 전, 상반기에 지역 곳곳을 다니며 새롭게 알게된 내용을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각자 생각한 바대로 지도에 표..
소통마당/공지사항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3. 8. 20. 23:59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3. 8. 17. 15:25
( 작성자 : 이어주기팀 유혜숙 사회복지사) 2021년부터 복지관에서 본격적으로 희망드림단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첫 해에는 코로나19로 단순 반찬을 지원하는 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작년에는 한발짝 나가 구피를 좋아하는 사회적 고립가구 당사자를 나눔 주민으로 ‘구피야 놀자’라는 주민모임과 나들이를 진행했습니다. 희망드림단 단원이 함께했습니다. 작년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에는 직접 희망드림단 단원이 주체가 되어 사회적 고립가구 당사자 분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했습니다. 그 방법으로 가정의 달 맞이 부침개 잔치를 기획했습니다. 준비 황선미 단장님께서 준비회의를 위해 사전모임을 제안하셨습니다. 희망드림단 반찬을 주문해왔던 공항동 '홍삼마미' 가게 안 비밀아지트에서 준비회의했습니다. 맛있는 저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