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인사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아이들하고 지역 상가를 돌아다니며

인사드리고 활동 도움을 부탁드려야 할 시기인데

코로나19로 인해 사업이 많이 늦어졌습니다.

 

활동하기 전, ‘친구야 놀자’ ‘꿈을 잡(JOB)아라’ 담당자들과

지역 상점에 가서 사장님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코로나19인데 어떻게 지내시는지 안부도 여쭙고

앞으로 시작하는 활동에 관심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인사드렸습니다.

 

아이들하고 같이 인사는 못 드려서 아쉽지만

다음에는 같이 찾아뵙고 인사드리면서

아이들이 마을에서 이웃들과 즐겁게 활동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글쓴이 : 하우정 사회복지사)

댓글(2)

  • 김민지
    2020.06.22 16:58

    아동사업 담당자 같이 인사 다니니 서로 소개시켜드리고 소개하기 좋았어요~
    앞으로도 같이 나가고 싶어요.
    어서 코로나가 나아져서 아이들과 동네 누비며 다니고 싶어요~
    같은 마음 잘 적어주셔서 고맙습니다 하우정 선생님~
    빨리 그런 날이 오길 희망합니다ㅎㅎ

  • 손혜진
    2020.06.23 11:12

    맞아요. 얼른 아이들과 함께 동네 누비고 싶어요^^
    아동 사업 담당자들 함께 인사 다니니 좋았어요.

    우리 동네가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길,
    꿈을 잡아라, 친구야 놀자 사업이 그런 동네를 만드는
    사업이 되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