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사업 실무학교] 정월숙 님과 조순희 님을 만났습니다.

[사회사업 실무학교] 통영에 함께 다녀온 정월숙 님을 만났습니다.

 

 

조순희 님과 만남

 

정월숙 님께 전화가 왔습니다. 

만난지 하루 만에 왕언니 조순희 님을 섭외하셨고 저를 초대해주셨습니다. 

 

조순희 님은 올해 연세가 93세이십니다. 

건강한 모습에 깜짝 놀랐습니다. 

 

어제 정월숙 님께 설명하듯이 조순희 님께 이 사업을 설명했습니다.

잘 이해해주셨습니다. 

 

면접 장소는 정월숙 님 댁으로 정했습니다. 

통영에 함께 다녀온 서수임 님과 1층 다른 이웃도 함께 하실 수 있다고 했습니다. 

 

삶의 여러 연륜으로 실습생 면접을 맞이해주시기를 부탁했습니다. 

어떤 질문을 할지 궁리하시기로 했습니다. 

 

 

조순희 님은 성당 다니는 계모임 회원과는 가깝게 지내지만 

같은 층 이웃과는 잘 모른다고 하셨습니다. 

 

부담되시지 않는 만큼, 이웃과 함께 만나는 자리를 주선하고 싶습니다. 

 

 

댓글(2)

  • 손규태
    2019.12.03 17:11

    조순희 님은 성당 다니는 계모임 회원과는 가깝게 지내지만
    같은 층 이웃과는 잘 모른다고 하셨습니다.
    부담되시지 않는 만큼, 이웃과 함께 만나는 자리를 주선하고 싶습니다.

    부담되시지 않는 만큼이란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부담되시지 않는 만큼이
    당사자 자기의 삶터 안에서 이웃을 만나는 의미라고 여겼습니다.

    감사합니다.

  • 양원석
    2019.12.11 11:45

    왕언니께서 등장하셨네요. ^^
    부담 없는 선에서 서로 오고가는 관계의 시작이 되면 좋겠습니다.
    사전에 부지런히 애쓰고 다니는 선생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