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사업 실무학교 방화포럼] 책모임 '이웃과인정' 읽고 나누기

 

 

* 파란색 글씨를 클릭하면 상세 링크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사회복지 대학생의 성장은 현장의 성장입니다.

사회사업 실무학교는 사회복지 현장을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하고 훈련합니다.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은 현장 실천 이야기가 담긴 책을 읽고 나누는

책모임을 실시합니다.  

 

뜻있고 열정있는 예비사회복지사를 기다립니다. 

많은 홍보바랍니다. 

 


모임 개요 

 

1. 일   시 : 2019년 11월 16일 (토) 15:00~17:00 

2. 장   소 :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층 자람터

3. 대   상 : 사회복지학과 대학생, 취업 준비생 10명 (선착순 마감)

4. 준비물 : 개인 물통 (텀블러) * 일회용컵을 쓰지 않습니다. 

 

 


함께 읽을 글  

 

월간 이웃과인정 30호

(월간 이웃과인정은 사회복지사사무소 구슬꿰는 실에서 발행하는 잡지입니다.)

 

잡지 다운로드

http://cafe.daum.net/coolwelfare/RfdK/83

 

 


책모임 방식  

 

1. 책모임 진행은 권대익 사회복지사가 합니다. 

2. 참가자는 이웃과인정 30호를 모두 읽고 옵니다. 

3. 밑줄 친 글 가슴에 와닿은 글, 궁금하거나 더 알고 싶은 글을 자유롭게 나눕니다. 

 

* 신청을 했으나 여러 사정으로 글을 읽지 못해도 편하게 오세요. 듣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됩니다. 

 


참가 신청  

http://naver.me/FzN5K54k

 

위 설문에 참여해주세요. 

밀도있는 책모임 만남을 위해 10명 선착순 마감합니다. 

참가 인원 현황은 이 글에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읽는 사람이 쓰는 사람이 되고
쓰는 사람이 이끄는 사람이 됩니다."
 
  한겨레, 201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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