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방문] '복주네(수원시 복지관 주민조직가 네트워크)' 기관방문 이야기

(글쓴이: 정우랑 사회복지사)


복주네(수원시 복지관 주민조직화 네트워크) 선생님들께서

기관방문하셨습니다.


* 복주네는 수원에 위치한 6개 복지관

(광교, 능실, 무봉, 연무, 영통, 우만종합사회복지관)

주민조직화 사업 담당 선생님들의 모임입니다.


<2018년 12월에 발행한 6개 복지관 조직화 이야기>


방화11복지관이 어떤 미션으로 사회사업하는지

동중심 조직개편을 왜 하게 되었는지

방화11 동료들이 지향하는 사회사업이 무엇인지

여러 이야기 나눴습니다.


'주민조직화'

여느 때, 여느 장소에 맞는 정답은 없겠지요.

때에 따라 필요할 일도 있겠습니다.


다만,

그 일을 '당사자와 지역사회'의 일로 돕는지

아니면 '복지사업'으로 돕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어떤 모임이라도

'당사자의 삶, 지역사회 사람살이'를

이야기할 수 있게 도와야 합니다.


복주네 선생님들의 사회사업 응원합니다.



댓글(4)

  • 양원석
    2019.03.15 15:25

    상호 지지 격려 자극으로 교류하며 사회사업 잘 이루시길 바랍니다.
    잘 읽었습니다. ^^

  • 김미경
    2019.03.15 19:04

    복지네,
    2016년부터 6개 기관 지역조직팀이 꾸준히 모여 학습하고 실천하셨다고 합니다.
    이번 기관방문이 실천에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복지네 응원합니다!!

  • 김상진
    2019.03.20 14:22

    저는 당일에 강촌에서 강남구 사회복지사들을 만나고 왔지요.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의 움직임이 다른 현장에 선한 영향을 미치는 듯 하여 기쁘지만 한편으로는 다소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함께 하면 가능하겠지요?

  • 김은희
    2019.03.27 11:42

    수원시 복지관 주민조직가 네트워크로 꾸준히 활동하고 계시는
    복주네 동료들의 지역사회 변화를 위한 꾸준한 실천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