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기웃] 무럭무럭 시즌3 | 개화산에서 보물찾기 | 마무리

 

 

 

[이웃기웃] 무럭무럭 시즌3 | 개화산에서 보물찾기 | 준비

[이웃기웃] 무럭무럭 시즌3 | 개화산에서 보물찾기 | 진행

 

 

 

상품은 제로웨이스트 물품으로 

 

개화산 보물찾기 상품을 무엇으로 할지 무럭무럭과 여러 번 궁리했습니다.

 

지역사회 상가와 연합해서 쿠폰을 드리는 방법을 생각했으나 

강서구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안에서 결제 방식의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번 주제가 '환경과 함께하기'이니 강서구에 있는 제로 웨이스트샵에서 관련 물품을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나무 수저세트, 손수건, 비누망, 나무 칫솔 등을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제로웨이스트샵을 아이들도 함께 가고자 했으나 

무럭무럭 내에서 여러 사업과 일정이 겹쳐 부모님만 다녀오시기로 했습니다. 

 

대신 상품 수령 방법과 포장은 다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오픈채팅방 관리 

 

참여 후기는 오픈채팅방으로 받습니다. 

 

참여자가 사진과 소감을 보내니 핸드폰이 쉴새 없이 울립니다. 

정성껏 답장과 안내를 합니다. 

후기를 하나씩 캡쳐해서 관리합니다. 

 

오픈채팅방 관리는 유화정 님께서 하셨습니다. 

 

“오픈채팅방 관리가 보통 일이 아닌데..”

 

김민경 님께서 유화정 님의 수고를 알아주셨습니다. 

모두 함께 손뼉치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참여후기 영상 제작

 

김민경 님께서 참여자 후기를 영상으로 제작하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어머니들께서 바쁘셔서 실습생이 대신했습니다. 

그럼에도 심부름하는 모양새가 되기 위해 하나씩 의논했습니다. 

 

“어떤 식으로 영상을 제작하면 좋을까요?”
“참여자 사진을 띄우고 옆에 소감을 적으면 좋겠어요.”

 

영상 캡처는 유화정 님께서 하시고 

보내주신 자료로 간단하게 영상을 만드는 일은 실습생이 했습니다. 

 

 

 

 

 

 

 

보물찾기 시상 준비 

 

부모님께서 제로웨이스트샵에서 선물을 사오셨습니다. 

칫솔 수저세트, 그물망, 집게, 손수건이 한가득입니다. 

포장하는 일을 도와드리기로 했습니다. 

 

박정준 님과 김민경 님께서 머리를 맞대고 포장 방법을 의논했습니다. 

꽃다발 형식으로 만드셨습니다. 

 

"점점 모양이 예뻐진다~"

포장 실력이 좋아지니 환호했습니다. 

즐기며 누리며 일하시는 모습에 감사했습니다. 

 

남는 물품은 무럭무럭 여름 활동을 도와주신 아파트 관리소장님과 경비원 님께 드리기로 했습니다. 

 

 

댓글(1)

  • 김상진
    2021.09.10 09:11

    참으로 마음이 따듯한 두분을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