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 일상] 좋은 날 사진 찍었어요~ (with. 만능 신택원 안전관리인)

(글쓴이: 강수민 사회복지사)

공항동이 최고예요!

이어주기팀 325일에 동네, 안녕!’ 캠페인 다녀올 예정입니다.

지역주민이 인사캠페인을 실천해 인사문화가 확산해서

이웃과 인정이 넘치는 마을이 될 수 있도록 돕는 동네, 안녕!’입니다.

 

공항동에는 아직 캠페인을 부탁할 관계가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어주기팀은 인사캠페인을 구실로 상가 다니며 이어주기팀 인사하고자 합니다.

지역주민과 인사하며 묻고 의논하고 부탁하고 감사하며 공항동이 이웃이 있고 인정이 있길 소망합니다.

 

인사하러 다닐 때 눈에 잘 띄고, 이어주기팀을 잘 알릴 수 있는 홍보지를 만들고자 합니다.

신입 사회복지사가 두 명이나(강수민 선생님, 정해웅 선생님) 있으니

새로운 단체 사진을 찍자고 제안했습니다.

사진사로 신택원 선생님이 도와주셨습니다. 덕분에 복지관 배경으로 멋진 사진이 나왔습니다.

사진과 복지관 뱃지 등으로 홍보물을 꾸려 지역사회에 반갑게 인사하고 만나고 싶습니다.


안전하게 복지관 이용 할 수 있음은 덕분입니다!

내가 지킬 곳은 복지관&햇볕교실!!
내가 바로 안전관리인!!

이어주기팀 단체사진을 만족스럽게 찍어주신 자타공인 사진사신택원 선생님이 굉장히 고마웠습니다.

그래서 사진 한 장 남겨드리겠다고 제안했습니다.

마침 날씨가 좋은 오후 시간이었습니다.

이리저리 구도를 보며 신택원 선생님께 길이 남을 사진을 남겨드리고 싶었습니다.

후에 사진이 마음에 든다고 말씀해주셔서 다행입니다.

 

늘 본관과 별관을 날아다니며 지켜주시고 세밀히 신경 써주시는,

우리 복지관 최고 안전관리인! 신택원 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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