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그림책」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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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그림책

 

지역주민이 그림책 작가가 되어 

함께 살아갈 힘을 얻는 활동

 

 정한별 | 137쪽 | 구슬꿰는실

 

 

 

도서출판 구슬꿰는실 책 구매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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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구매 링크 

naver.me/5KSQpuRK


책 소개 

 

 

평생 색연필 한 번 잡아본 적 없이 살아오셨던 어르신들이 그림책 작가가 되었다. 
당신께서 살아오신 이야기로 글을 쓰시고 그림을 그려 당신만의 그림책으로 완성한 것.  
‘누구나 그림책’은 방화2동 주민이 그림책 작가가 되어 
지역사회 내에서 함께 어울려 살아갈 힘을 얻는 사업이다. 
2019년 1월부터 4월까지 도서관 생태를 살피면서 
재미난 이야기가 많은 어르신들을 자주 만났기에 해보면 좋겠다 싶었다. 

2019년도에는 어르신 다섯 분을 만났다. 
메뚜기 잡아 튀겨먹는 것부터 고된 시집살이, 
지금 아이들은 모르는 전쟁 이야기까지. 
밤에 숨죽여 피난 다닌 이야기를 듣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 
시중에 있는 어떤 역사책보다도 그 이야기가 훨씬 실감나고 다채로웠다.

하지만 이런 이야기보따리를 가진 어르신들도 사전 조사에서
‘나이가 든다는 것은 쓸모없어지는 것이다.’에 그렇다고 답하였다.
어떻게 하면 어르신들께서 당신의 이야기로 힘을 얻을 수 있을까?   

- '머리말' 가운데

 


저자 소개

 

정한별 

 

-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곁에있기팀 사회사업가

- 꿈자람 책 놀이터 작은도서관 담당자 


차례

 

 

머리말 1
저자 소개 3
인사말 5

준비
지역의 생태를 잘 모르는 사회복지사 7
한다면 이렇게 해보고 싶다 10
우리가 출판사도 아닌데 그림책을 만드는 이유는? 17

내용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24
삶의 이야기 듣기 33
그림책 만들면서 무슨 일이 있었나 40
퇴고하기 67
출판기념회 69
뒷이야기 88

평가
내가 참 마음에 들어요 92
관계요? 더 든든해졌어요 98
그림책 사업의 한계 102

맺음말 104
응원글 107
부록 : 그림책 완성본 111

 


사업 사진 

 

 


책 사진 

 

댓글(1)

  • 김상진
    2020.11.06 08:57

    인생을 살면서 자기 이름으로 책을 낸다는 건 참으로 의미있는 일이지요!
    정한별 작가님의 귀한 여정을 응원합니다.
    추신 : 사진 찍을 때 좀 불러 주세요^^